> 스포츠 > 해외스포츠
‘장타 본능’ 강정호, 시범경기 5호 홈런 폭발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6  13:3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킹캉’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범경기 5호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 본능을 발휘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콤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강정호는 피츠버그의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회 말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돌아선 강정호는 4회 말에도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그러던 6회 말 강정호의 대포가 터졌다. 팀이 5-2로 앞선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탬파베이 올리버 드레이크의 5구째를 공략해 중앙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강정호는 오늘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2삼진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은 0.182(22타수 4안타)에서 0.200(25타수 5안타)로 상승했다. 비록 타율은 낮지만 시범경기에서 기록한 안타 5개가 모두 홈런일 만큼 절정의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강정호와 시범경기에서 코리안 더비를 치른 최지만은 이날 탬파베이의 3번 지명타자로 나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은 0.391(23타수 9안타)에서 0.385(26타수 10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탬파베이와 6-6 무승부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