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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언더파’ 박성현, 파운더스컵 3R 공동 4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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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4  22: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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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박성현(솔레어)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뱅크 오브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하며 공동 4위에 올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2019 LPGA 투어 뱅크 오브 파운더스컵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박성현은 1번과 2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했지만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타를 잃었다. 그럼에도 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해 만회했다.

그러나 후반에 1언더파를 치는데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기록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공동 선두에 올랐던 박성현은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김효주(롯데), 고진영(하이트진로), 넬리 코다(미국),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함께 공동 4위에 랭크됐다.

박성현은 현재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일 2019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과 지난 8일 필리핀에서 열린 LPGT(필리핀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인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를 우승하면 LPGA 투어 2연승이자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한편 파운더스컵 선두로는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류위(중국)이 이름을 올렸다.

김세영(미래에셋)과 허미정(대방건설)은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9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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