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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상혁의 러브스토리 공개에도 시청률 주춤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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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8  1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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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주춤거리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영한 ‘라디오스타’ 610회는 시청률 4.3%(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609회 시청률(4.8%)보다 0.5% 하락한 수치고, 동시간대 수요 예능 2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59회 7.0%의 시청률로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고, JTBC '한끼줍쇼‘는 120회 3.4%의 시청률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1회 2.7%의 시청률로 4위를 기록했고, tvN '문제적 보스’는 4회 0.8%의 시청률로 가장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27일 방송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이수영, 채연, 가수 겸 배우 배슬기,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출연했다.

김상혁은 예비신부 송다예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상혁은 “연애할 때 송다예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차였다.”라며 “여자친구가 조금 기가 세다.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수시로 연락을 하는데 까먹고 안 하면 엄청 혼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외출이 뜸한데, 오랜만에 나가면 연락이 없다.”라며 “똑같이 했다가 ‘안 맞는 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수영은 “이런 얘기가 의미가 없는 게, 나중에 결혼하면 생사 확인만 되면 된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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