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스포츠
최지만, 콜로라도전 멀티히트.. 3G 연속 안타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2  13:2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탬파베이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2일(한국시간) 오전 8시 1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최지만은 탬파베이의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만은 첫 타석이었던 1회 말 1사 1루에서 콜로라도 선발 채드 베티스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최지만은 삼진 이후 맹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베티스의 초구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쳤다. 최지만은 다음 타자 브랜던 라우의 투런 홈런 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을 만들어냈다.

최지만은 5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지만 7회 말 무사 1루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후 얀디 디아즈의 볼넷과 케빈 키어마이어의 희생플라이로 3루에 안착한 최지만은 다니엘 로버슨이 삼진을 당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최지만은 오늘 4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50(12타수 3안타)에서 0.313(16타수 5안타)로 상승했다.

지난달 3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던 최지만은 지난 31일 휴스턴전 멀티히트에 이어 이날도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 겸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만들었다.

이날 콜로라도의 오승환은 결장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라우의 투런포와 키어마이어의 스리런포에 힘입어 콜로라도를 7-1로 완파했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