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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X강승현, ‘검법남녀2’ 캐스팅됐다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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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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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 캐스팅됐다.

‘검법남녀2’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가해자를 수사하는 신참 검사 ‘은솔’(정유미)의 아주 특별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다. 앞서 배우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이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검법남녀1’을 합작한 노도철 PD와 민지은 작가가 다시 한번 뭉쳤다.

노민우는 극중에서 의사 ‘장철’ 역을 연기한다. 냉철하지고 까칠하지만 실력이 출중한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현은 ‘샐리 킴’ 역을 맡는다. ‘검법남녀1’의 ‘스텔라 황’(스테파니 리)의 후임으로 들어온 약독물학과 연구원이 돼 걸크러시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2004년 그룹 ‘트랙스’ 멤버로 데뷔한 노민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미스터리 형사’(2009), ‘파스타’(2010), ‘마이더스’(2011), ‘풀하우스 테이크2’(2012), ‘칼과 꽃’(2013), ‘신의 선물-14일’(2014),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2015), 영화 ‘기생령’(2011), ‘명량’(2014) 등에 출연했다.

2008년 포드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데뷔한 강승현은 주요 런웨이에 오르며 톱모델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5월에 개봉한 영화 ‘챔피언’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같은 달 개봉한 ‘독전’에도 조연으로 출연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후속으로 오는 6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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