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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휘재·서현 깜짝 등장에 시청률 상승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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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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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가 개그맨 이휘재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서현의 깜짝 등장에 힘입어 시청률을 상승시켰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한 ‘한끼줍쇼’ 121회는 시청률 3.9%(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영된 120회 시청률(3.4%)보다 0.5% 상승한 수치며, 동시간대 수요 예능 3위에 해당된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60회 6.7%의 시청률로 수요 예능 정상에 올랐고, MBC '라디오스타’는 611회 4.9%의 시청률로 2위에 등극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2회 3.0%의 시청률로 4위를 기록했고, tvN '문제적 보스’는 5회 1.1%의 시청률로 5위에 그쳤다.

3일 방송에서는 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과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경규, 강호동과 서울 청담동에서 한끼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와 장원영 팀은 우연히 이휘재의 집 초인종을 눌렀고, 강호동과 피오 팀은 서현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나 아쉽게 두 팀은 한 끼를 대접할 수 없는 이휘재와 서현의 사정상 발걸음을 돌렸다. 이후 이경규와 장원영 팀은 종료시간 2분 전 한 끼에 성공했고, 강호동과 피오 팀은 편의점으로 향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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