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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日영화 리메이크작 ‘조제’ 주연 낙점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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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1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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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남주혁이 영화 ‘조제’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조제’는 2004년 이두노 잇신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리메이크작으로, 평범한 대학생 ‘쓰네오’와 다리가 불편한 소녀 ‘구미코’의 사랑 이야기다. 일본 작가 다나베 세이코의 동명 단편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2014), ‘최악의 하루’(2015), ‘더 테이블’(2016)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3년 2014 S/S(Spring/Summer)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한 남주혁은 모델로 활동하다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2015), '화려한 유혹'(2015~2016), '치즈인더트랩'(2016),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역도요정 김복주'(2016~2017), '하백의 신부 2017'(2017), 영화 '안시성'(2018) 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남주혁은 연기, 모델 활동을 비롯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2014~2015), '삼시세끼 고창편'(2016)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지난달 19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기자 지망생 '이준하'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조제’는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가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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