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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캐스팅.. ‘열일 행보 ing‘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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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5  16: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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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정상훈이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캐스팅되며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게 됐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된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의 리메이크작이다.

앞서 배우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이 출연을 확정했다.

정상훈은 극중에서 구청 사회복지계장 ‘진창국’ 역을 연기한다. 아내 ‘손지은’(박하선)과 안정된 가정을 꾸리길 원하는 인물이다.

1998년 SBS 드라마 ‘나 어때’로 데뷔한 정상훈은 드라마 ‘그 여자 사람잡네’(2002), ‘헬로! 발바리’(2003), ‘장길산’(2004), ‘그린 로즈’(2005), ‘푸른 물고기’(2007), 영화 ‘화산고’(2001), ‘목포는 항구다’(2004), ‘결정적 한방’(2011), 뮤지컬 ‘가스펠’(2001), ‘아이 러브 유’(2005), ‘앵콜 싱글즈’(2007), ‘이블데드’(2008), ‘김종욱 찾기’(2009), ‘올슉업’(2010), ‘폴링 포 이브’(2011), ‘카페인’(2012), ‘맨 오브 라만차’(201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기나긴 무명 생활을 겪었다.

그러던 2015년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로 출연하던 정상훈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Global Weekend Why?)' 코너에서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가짜 중국인 기자 역할을 맡으며 활약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2016), ‘품위있는 그녀’(2017), ‘데릴남편 오작두’(2018), 영화 ‘덕혜옹주’(2016), ‘로마의 휴일’(2017), ‘배반의 장미’(2018), ‘썬키스 패밀리’(2019)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서 시니어 변호사 ‘윤상구’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올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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