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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주춤한 김시우, 발레로 텍사스 오픈 공동 4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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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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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김시우(CJ대한통운)이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마지막날 주춤하며 PGA 통산 3승을 안타깝게 놓쳤다.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 72·7435야드)에서 2018-2019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4라운드(최종)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시우는 첫 홀인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면서 출발했지만 3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고 말았고, 9번 홀에서도 파세이브에 실패하며 전반에 2타를 잃는 결과를 초래했다.

14번과 1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한 김시우는 17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으며 차근차근 타수를 줄였으나,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경기를 마쳤다.

김시우는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우승컵을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내줬다. 코리 코너스는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의 성적으로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자로 우뚝 섰다.

무엇보다 대회 첫날인 5일부터 전날까지 줄곧 선두 자리를 차지했었기에 더욱 아쉬운 결과일 수밖에 없다.

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고, 이경훈(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루키’ 임성재(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공동 2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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