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스포츠
'추추트레인‘ 추신수, 에인절스전 시즌 첫 홈런 포함 3안타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15:2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드디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16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에인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텍사스의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첫 등장한 추신수는 에인절스 선발 트레버 케이힐의 2구째를 공략해 2루수 방면으로 깊은 타구를 보냈고,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추신수는 팀이 0-3으로 뒤진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케이힐의 초구를 받아쳤고, 중앙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이는 추신수의 시즌 첫 홈런이었다.

4회 말 2사 1루에서 추신수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냈다. 추신수는 다음타자 데니 산타나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추가 진루에 실패했다.

5회 말 2사 2루에서 1루수 땅볼에 그친 추신수는 7회 말 무사 1루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에 들어오지 못했다.

추신수는 8회 말 2사 만루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오늘 5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302(43타수 13안타)에서 0.333(48타수 16안타)로 상승했다.

전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서 안타 없이 사사구 2개로 멀티출루에 성공했던 추신수는 이날 시즌 첫 홈런 포함 3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예열했다.

한편 텍사스는 타선이 14안타를 터트리며 에인절스를 12-7로 물리쳤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