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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아 백운섭 회장 “SNS라는 땅에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할것”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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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8  1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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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2019 제4회 사단법인 대한SNS운영자협회(회장 백운섭)’의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SNS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기업·기관들의 ‘교류의 장’으로써, 함께 행사에 참여한 여러 귀빈과 회원사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이 날 코소아의 정기총회는 ‘Don’t Stop Dreaming!(꿈꾸는 것을 더 이상 멈추지 말라)’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이뤘다. 더불어,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사)대한sns운영자협회(KOSOA)와 한국캐릭터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철)의 MOU체결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총회에 참석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양천구 갑)의 축하인사로 더욱 빛을 발하는 자리였다. 한편, 지난 2016년, SNS운영에 관한 더 나은 비즈니스를 서포트하기 위해 출범한 사단법인 대한sns운영자협회(KOSOA)는 SNS운영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해당 플랫폼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SNS의 공익적 역할 및 저변확대와 불법/스팸척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른바 ‘모바일쇼핑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시점에서 국내 SNS의 건전한 문화정착을 위하여 명실상부한 회원의 권익옹호를 위한 대변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다.

 

   
 

모바일쇼핑이 온 몸에 익숙해진 2019년,
‘누구나’ 도전을 꿈꿀 수 있도록

SNS시장의 활성화로 다양한 경험을 즐기는 소비층들이 대거 증가한 가운데, 향후 모바일쇼핑시장의 규모는 약 40조원에 다다를 것으로 추산된다. 그야말로 모바일쇼핑이 온 몸에 익숙해지는 시기가 도래한 가운데, (사)대한sns운영자협회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SNS 온라인시장 속에서 ‘누구나’ 합리적이고 편안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활동을 도우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SNS 비즈니스 플랫폼 시장을 발전시키고 있는 중이다. 이 날, 코소아(KOSOA)의 상생협력기획이사로 위촉된 (주)제이슨그룹 정진영 대표는 “작은 부분이라도 온라인시장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더욱 최선을 다해, (사)대한SNS운영자협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사말을 위해 무대에 선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현재,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위원회로 발족된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의 간사를 역임하며 플랫폼이 갖고 있는 요소기술들을 어떻게 발전시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융복합 시킬 수 있을지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회원사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적극적인 도시개발을 통하여 국가경제를 제대로 성장시킨 곳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다. 과거의 ‘도시’라는 개념은 물리적 기반에 지나지 않았지만, 현 시점에선 ‘도심 속에서 구현되는 구매, 쇼핑, 문화, 여가, 생활, 교육, 의료 등 모든 부분들이 어떻게 4차 산업혁명에 맞게끔 발전되느냐’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사)대한SNS운영자협회의 다양한 활동과 스마트시티 발전모델을 어떻게 접목시키고 양질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을지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공유하길 원한다. 저 역시 다양하게 배우고 논의하여 여러분들이 기업 활동을 이어가시는 것에 부족함이 없고, 더욱 확장성을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날 사단법인 대한sns운영자협회와 MOU를 체결한 한국캐릭터산업협동조합 김영철 이사장은 “장기간에 걸쳐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온 코소아의 발자취 속에서 대한민국 SNS시장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 일자리 문제의 해답은 코소아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협회가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여 어려운 제조업체들을 물심양면 지원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높은 호평을 받은
코소아(KOSOA)의 다양한 활동

그간, (사)대한SNS운영자협회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채널사들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는 ‘88 SNS쇼핑데이’ & ‘1212 SNS쇼핑데이’이며 소비자들은 SNS채널에서 양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 채널사들은 매출향상과 함께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초 '2019 KOSOA 맞춤! 아마존 글로벌셀링 세미나'를 개최하며 리셀러 및  중소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제시한 (사)대한SNS운영자협회는 아마존 입점기회 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배송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션으로 높은 호평을 받았다.
많은 기업들이 현재 시행중인 ‘카카오 플러스친구’와 관련된 꾸준한 실전 특강도 겨우 빼놓을 수 없는 활동항목 중 하나다. (사)대한SNS운영자협회와 카카오 본사가 직접 기획하여 시행중인 카카오플러스친구 실전특강은 관계 기반 중심의 연결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시너지 창출 방법 및 효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여러 차례 공유되었으며, 기본적인 메시지 작성 및 발송방법부터 관련 팁(Tip)까지 제공되어 각 채널들이 플랫폼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리 준비한 영상과 함께 무대에 나선 (사)대한SNS운영자협회 백운섭 회장은 SNS 시장을 서부개척시대에 비유하며 협회의 막중한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백운섭 회장은 “1892년도 서부개척시대는 ‘원하는 땅만큼 깃발을 꽂으면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던 시대’였다. 저는 감히, 100년이 지난 현재의 SNS시장을 서부개척시대에 비유하고 싶다. 이제부터 시작이며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모든 곳은 여러분들의 땅임을 단언한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온라인상의 ‘SNS’라는 땅을 미리 선점하시길 바란다. 2019년의 땅은 KOSOA에 있음을 확신한다. 회원사들이 두발, 세발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코소아가 땅을 고루 다지고 힘써줄 것임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린다. (사)대한SNS운영자협회는 여러분들과 함께 꿈꿔가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부디 꿈꾸는 것을 멈추지 말아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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