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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월화극 최하위로 씁쓸한 퇴장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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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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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월화극 최하위로 씁쓸하게 퇴장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한 ‘으라차차 와이키키’ 16회는 시청률 1.5%(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에 해당된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23회 6.7%, 24회 8.7%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에 등극했고, KBS2 '국민 여러분!’은 27회 5.4%. 28회 6.4%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다.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7회 3.0%, 8회 3.5%의 시청률로 3위, tvN '어비스’는 4회 3.2%의 시청률로 4위를 기록했다.

14일 방송에서는 청춘들이 계속 꿈을 향해 분투하는 모습과 함께 유쾌한 결말이 그려졌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후속으로는 배우 감우성, 김하늘 주연의 ‘바람이 분다’가 오는 27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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