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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개봉 첫 박스오피스 1위.. ‘춘추전국시대 선언’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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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09: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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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영화 ‘악인전’이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인전’은 15일 전국 1,048개 상영관에서 5,187번 상영해 175,39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악인전‘은 같은 기간 63,999명을 모은 ’걸캅스‘를 제치고 개봉 첫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전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돌풍을 잠재우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던 ‘걸캅스’가 ‘악인전’에게 꼬리를 잡히며 박스오피스 대전은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 ‘K'(김성규)의 표적이 됐다가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 ’장동수‘(마동석)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형사 ’정태석‘(김무열),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K를 쫓으며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영화 ’대장 김창수‘(2017)를 연출한 이원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유승목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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