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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개봉 첫날부터 대박 터트렸다.. 박스오피스 1위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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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1  13: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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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개봉 첫날부터 대박을 터트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30일 전국 1,783개 상영관에서 8,262번 상영해 568,107명을 끌어모으며 30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기생충’은 같은 기간 74,968명을 동원한 ‘알라딘’을 압도적인 스코어로 누르고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기생충’은 식구들 모두가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선생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의 집에 발을 들이게 되고, 두 가족의 만남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간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이번 작품은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장편 영화로,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이 출연했다.

개봉 첫날부터 50만 관객을 돌파한 ‘기생충’이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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