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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제2사옥 만든다…본점 인근 건물 인수 계획
방성호 기자  |  press0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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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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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파워코리아데일리] 방성호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우리은행 본점 인근에 제2사옥을 만든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맞은편에 있는 남산센트럴타워를 오는 8월까지 인수할 계획이다.

페블스톤자산운용이 가지고 있는 이 건물은 지하 2층에서 22층 규모다. 인수 가격은 약 2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2사옥에는 우리금융의 비은행 계열사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그동안 광화문이나 명동 등에 흩어져 있었던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 10여개의 우리은행 계열사가 포함된다.

신사옥에 입주할 계열사는 아직 미정으로 계열사들이 한 건물에 모이게 되면 통합 사업 등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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