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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한석규X서강준X김현주 공조 시작.. 시청률 상승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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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16: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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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OCN 새 주말드라마 ‘왓쳐(WATCHER)’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영한 ‘왓쳐’ 2회는 시청률 4.5%(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된 1회 시청률(3.0%)보다 1.5% 상승한 수치고, ‘왓쳐’의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다.

7일 방송에서는 유괴된 아이를 구하고 광역수사대의 비리를 추적하려는 ‘도치광’(한석규), ‘김영군’(서강준), ‘한태주’(김현주)가 각자 목적과 동기를 숨긴 채 서로를 끊임없이 견제하며 진실을 향해가는 첫 공조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OCN ‘왓쳐’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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