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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 정재영X오만석 긴급 부검 돌입.. 시청률↓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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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1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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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영한 ‘검법남녀’ 25회와 26회는 각각 시청률 6.1%, 8.2%(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23회와 24회 시청률(7.1%, 9.0%)보다 각각 1.0%, 0.8% 하락한 수치에 해당된다.

15일 방송에서는 뱀독 사망 사건에 의문을 품은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검사 ‘도지한’(오만석)이 의사 ‘장철’(노민우)을 범인으로 의심하며 긴급 부검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검법남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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