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뷰티/애견
국내 최고의 가발 노하우 전수하는 ‘펠루카’최고의 강사진,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실용교육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7  08:5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 이현성 대표

바쁜 삶에 치여 사는 현대인들은 잦은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 다양한 이유로 탈모를 겪고 있다. 국내 탈모 인구는 잠재적 탈모 환자를 포함해 1,00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게 증가하는 탈모 인구와 함께 탈모 산업이 부가가치가 높은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탈모 산업은 가발과 모발 이식 기술이 주를 이뤄왔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증모술, 붙임머리 등 다양한 해결책들이 제시되고 있다. 탈모 산업의 도약과 함께 가발, 증모술, 붙임머리에 관한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교육 체계와 솔루션을 가진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교육, 최고의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는 증모, 붙임머리, 가발 제품 및 미용 교육 전문 아카데미로, 모발 전문교육기관이다. 가발 제조, 붙임머리, 증모술, 커트베이직, 열펌, 컬러마스터, 업스타일, 두피관리, 모발생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헤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가발 관련 교육에 있어서는 미용업계에서 이미 널리 정평이 나있다.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 이현성 대표는 “1998년 두피랑 탈모 쪽에 관심이 많았다. 당시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가발을 조금씩 판매했는데, 보다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가발에 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했다. 2000년대부터 우리나라 시장에 두피 관련 제품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가발 산업은 계속 성장해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본인이 가발 산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후 두피관리, 모발관리, 증모술, 가발 제작 등 모든 헤어 관련 분야에 대해서 오랜 기간 연구하고, 지금의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이 대표의 오랜 노하우가 녹아있는 펠루카는 미국, 일본,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기술들을 종합적으로 교육한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 최고의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종합 미용교육을 펼쳐오고 있다.

레드오션으로 진입한 가발시장, 가발에 관한 완벽한 마스터가 되야 경쟁력 가질 수 있어
세분화 되어있는 교육과정을 통합하여, 교육생들의 교육비 부담 덜어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의 가장 큰 경쟁력은 종합적인 교육이다. 가발의 스타일을 결정하는 외구성만 아니라 가발의 내구성이라고 볼 수 있는 생산과정까지 가발에 관한 모든 과정을 교육한다. 이 대표는 “가발의 자연스러움, 컬러, 머리카락의 웨이브, 모발의 굵기 등 고객의 두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 위해서는 가발의 제작 과정까지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제조적인 부분과 스타일적인 부분 모두 교육하는 이유다. 가발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으로 진입했다. 다른 이들과 다른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가발에 관한 완벽한 마스터가 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 대표는 가발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기술을 판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가발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새로운 가발과 새로운 기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제작의 기본적인 원리는 똑같다. 가발제작에 대한 원천 기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펠루카의 또 다른 경쟁력인 비용이다. 현재 가발교육 시장의 가장 큰 단점이 교육비용이다. 현재 교육시장에서 증모와 가발에 관한 부분은 매우 세분화 되어 있다. 모든 과정을 모두 배우려면 수백만 원의 교육비용은 기본이다. 이현성 대표는 이와 같은 모든 과정을 통합해서 교육함으로써 교육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확 줄였다

시술자가 시술하기 편하고, 고객 친화적인 붙임머리 기술 교육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는 가발 교육뿐만 아니라 붙임머리 교육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붙임머리는 고대 이집트에서 햇빛을 가리기 위해 그물 같은 것을 머리에 엮어서 쓰고 다녔던 것이 시초다. 바로크 시대 이전부터 귀족과 상류사회에서 남녀를 불문하고 외출 시 신분을 알리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 붙임머리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90년대 중반이었다. 그 당시에는 실리콘을 사용한 기법을 많이 사용했고, 1990년대 후반 들어 일본식 땋기(머리를 새끼 꼬듯이 꽈서 2줄씩 엮어놓는 기술), 미국식 땋기(3가닥 땋기, 4가닥 땋기) 등 우리가 흔히 아는 기법들이 들어온 것이다. 펠루카의 경쟁력은 땋기나 트위스트나 스킬 땋기 기법에 대한 것들을 모두 섭렵해서 붙임머리를 편하고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놨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시술자가 시술하기가 편하고 고객들의 불편함도 적어지고 머리카락이 밀려나온다거나, 박임 현상이 최소화되는 것이다.

펠루카뷰티아카데미,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하여 전국적 교육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
이 대표는 가발시장이 점점 치열해지며,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전했다. “가발 교육기관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가발교육은 교육내용보다도 ‘누가 가르쳐주냐’가 더 중요하다. 아직 교육을 하기에는 경험이 부족한 원장님들도 적지 않다. 이로 인한 피해는 모두 교육생들의 몫이다. 교육생들이 처음 교육을 받을 때부터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진 분들을 잘 찾아야 한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개성 있는 외모를 중시하는 문화가 퍼지면서, 특수머리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는 앞으로 특수머리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블레이, 콘로우, 드레드 등 특수머리에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발돋음 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향후 목표에 대해 “아카데미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향후 펠루카를 직영 체인화시킬 계획이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강사님들과 협심해서 ‘펠루카’라는 브랜드를 발전시켜 다함께 성장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미용 산업에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이현성 대표와 펠루카 뷰티 아카데미의 미래를 기대한다. 

신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