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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에너지 기업최고 전문가들의 뛰어난 기술력, 정직한 시공으로 세계 제일의 에너지 기업을 꿈꾸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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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4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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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스텍 최한길, 손유진 공동대표

지나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지금, 에너지 산업계 최대의 화두는 바로 ‘신재생에너지’다. 정부에서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20% 늘리겠다고 선언했다. 화석연료를 재활용하거나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는 오염물질이나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어 환경 친화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로 대변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는 친환경적인 에너지원 확대와 전기료 절감 등 직접적인 효과 외에도 노후대비나 연금형식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태양광 사업 투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소 시공업체들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서 태양광 발전소 및 ESS(에너지저장장치)사업 분야에서 ㈜비에스텍(공동대표: 최한길, 손유진)이 돋보이는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인류의 미래, 신재생에너지를 이끌어 나가는 태양광발전소
전 세계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노력은 신재생에너지로 집중되고 있다. 한국 역시 2018년 12월 ‘재생에너지 3020이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사용 보급을 구체화했다. 현재 총 전체 에너지 발전량의 7%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22년까지 10.5%, 2030년에는 20%까지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한 태양광 발전소 보급에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의 차세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은 2016년 3000억 원에서 2020년 4400억 원 규모로 연평균 10%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ESS 누적 설치 용량은 2016년 1.6W, 한국(291MW)의 ESS 프로젝트 수는 58건으로 미국(571MW)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또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 양방향 정보 교환을 위한 IT 기반의 전략망]의 구축을 위해 2017년부터 공공기간 ESS 설치를 의무화하여, 모든 공공 기관에 ESS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연과 인류,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주)비에스텍’
2012년 RPS 사업을 도입하면서 태양광 발전은 햇빛연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노후 수익 및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RPS사업은 정부에서 태양광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전기구매를 인증하는 제도다. 태양광 발전 수익은 SMP(한전계통연계가격)와 REC(공급 인증서) 수익을 합하여 얻어진다. 이처럼 최근 수익사업으로도 태양광 사업이 큰 각광을 받고 있으면서, 많은 시공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비에스텍’은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정직한 시공, 사업주 친화적인 시공 사업을 펼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비에스텍 손유진 대표는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대해서 “태양광 에너지는 유가 등 주변상황에 사업성이 좌지우지 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되며, 발전량의 100%를 공급의무자(한국지역난방공사, 수자원자력, 포스코 에너지 등 18곳)에게 판매할 수 있다. 전력 거래소를 통해 REC를 판매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기본에 충실, 뛰어난 기술력, 정직한 시공으로 태양광 사업을 선도하는 ‘비에스텍’
하자발생 최소화, 가장 긴 무상 AS기간, 원만한 민원 해결

25년 이상 사용해야 하는 반영구적인 태양광에너지 발전소의 특성상 유지·보수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을 위해, 실력 있는 시공업체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태양광 발전소가 많이 건설되면서, 하자 및 보수AS, 민원 발생 등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증명되지 않은 시공사들의 부실 공사에서 많은 하자와 문제점들이 생겨나면서, 태양광사업은 양극화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불안함을 느끼는 사업주들이 경쟁력 있는 대기업 위주로 시공을 맡기게 되면서, 작은 기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대기업은 점점 바빠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비에스텍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기술력 있는 시공, 정직한 시공은 비에스텍의 최고 경쟁력이다.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과정을 보면 크게 토목, 구조물, 기초 공사, 전기 공사로 나뉠 수 있다. 비에스텍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를 맡아서 공사를 진행한다. 최한길 대표는 직접 모든 현장의 감독과 지휘를 하고 있다. 시공 전 사업주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공사를 진행하여, 하자가 발생할 여지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태양광 발전소의 가장 큰 문제점인 AS도 철저하다. 비에스텍은 타 시공사보다 훨씬 긴 5년 동안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은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큰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사후 모니터링 또한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들과 협력하여 최고의 시스템을 모든 소규모 발전소까지 적용하고 있다.
태양광 사업의 또 다른 큰 문제점은 민원 문제다. 비에스텍은 민원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시공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민원이 발생하면 최 대표가 직접 나서서 해결한다. 최 대표는 “민원은 지역의 주민들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민원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민들과의 원만한 타협이 중요하다. 주민들의 주택과 공동시설을 보수해 주고,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해주면서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서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태양광 발전소가 최고의 노후 수익으로 각광받으며, 대부분의 사업주들은 서류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다. 최한길 대표와 손유진 대표는 복잡한 서류작업부터 공인인증서 다운로드와 사용방법 안내까지 세세한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사업주 친화적인 서비스를 펼침으로써 사업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기업, 자연과 인류를 생각하는 일류기업이 될 것
태양광 발전설비, ESS설치 및 시공을 주요 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비에스텍은 해외 진출도 적극 모색 중이다. 이와 함께 연료전지 사업 분야도 활발하게 연구·개발 중이다. 최 대표는 “LNG에서 수소를 발생시켜 연료전지화 하는 사업이다. 주택용부터 소규모 상가 및 건물, 발전소 건설까지 준비 중이다. 앞으로 정부에서 이 분야에 대한 많은 지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소를 전기로 발생할 때 생기는 물은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전기는 에너지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와 같은 비에스텍의 성장은 최한길· 손유진 공동 대표의 철저한 업무분담의 시너지 효과가 있기에 가능했다. 부부사이기도 한 이들 공동 대표는 철저한 업무분담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전기 전문가로 오랜 시간 활동했던 최한길 대표는 현장 공사를 전담하고, 보험회사에서 재무와 설계 전문가로 활동했던 손유진 대표는 재무와 세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최한길, 손유진 공동 대표는 마지막으로 “기본에 충실하려고 항상 노력한다. 자연과 인류를 생각하는 일류기업이 되고자 한다. 전 세계에 비에스텍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비에스텍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구성된 전문가집단으로써 어떤 환경에서도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전하며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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