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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T 기업의 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티스코㈜‘공구미플’, 오프라인 공구 商 온라인 진출 도우미로
김선중 기자  |  cid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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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9  1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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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스코㈜ 이민우 대표

최고의 솔루션 공급사를 꿈꾸는 ‘아이티스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아이티스코㈜는 ‘IT Solution Company’의 약자로, 최고의 솔루션 공급사가 되겠다는 다짐과 의지의 표현을 담고 있는 IT 기업이다. 주된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인 생산수행시스템(MES)이 주력 사업모델이며 E-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도 병행해 장기적인 고정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 사업 중 하나인 생산수행시스템(MES)은 제조업에서 필요한 4M(Man, Machine, Material, Method)의 변경 관리 및 설비 정보, 품질 정보를 결합하여 생산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나아가서는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제조업의 가장 핵심적인 생산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 보니 ERP/SCM 등에 필요한 재고/생산/물류정보의 생성/전달자 역할을 담당하는 제조업의 핵심 솔루션이다.
특히 아이티스코㈜가 야심차게 내놓은 E-커머스 플랫폼인 ‘공구미플(09Mipl)’은 기존 오프라인 판매만 하던 공구상의 온라인 진출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구미플은 기존의 재고·판매·계산서·수금 기능을 넘어서서 오픈마켓(11번가, 옥션, G마켓, 인터파크,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 클릭 몇 번으로 오프라인에 판매하고 있던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배송 및 결제 정보, 고객 불만, 반품, 상품의 가격 변경 및 삭제 등도 솔루션으로 가능하다.

‘2019 제11회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해
청년친화강소기업, 스마트 100대 중소기업 등 선정

아이티스코㈜는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9월 중소기업중앙회가 뽑은 ‘스마트 100대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청년 비율이 높고 근무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만큼 젊은 인재들의 창의적이며 진취적인 분위기가 도드라지고, 직원 근로시간이 주 40시간을 넘기지 않게끔 사내규칙을 정해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이 보장되는 기업이다.
중소 IT기업에서 기술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티스코㈜가 지금의 강소기업이 되기까지는 이민우 대표의 남다른 경영철학이 큰 힘이 되었다. 그는 수많은 현장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IT 기업들이 당연시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고객의 문제, 애로와 고충을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이민우 대표는 “당장의 유불리를 따져서 일을 행하다보면 장기적으로는 항상 손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며 “설사 당장은 손해를 볼지라도 약속과 신뢰라는 부분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아이티스코㈜는 직원들과 고객들과의 신뢰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며 새로운 IT 기업의 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 덕분에 아이티스코㈜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후원한 ‘2019 제11회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하는 등 한 단계 더 전진하고 있다.
이민우 대표는 향후 목표에 대해 “장기적인 플랜과 단기적인 플랜을 나눠서 회사의 방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단기적으론 스마트 팩토리(MES, ERP, GroupWare) 등에 치중하며 회사의 규모를 키워나가고,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사업모델인 E-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의 사업 규모를 키워나갈 생각이다. 모든 사업가의 꿈인 코스닥 상장도 언젠가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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