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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만을 전문적으로 연구·수임하는 ‘법률사무소 청’각 전담팀 구성... 의뢰인과 효율적 의사소통
김선중 기자  |  cid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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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30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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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사무소 청 곽준호 대표변호사

변호사는 개인 간의 다툼에 관련된 민사 사건 혹은 범죄 사건에 관련된 형사 사건이 발생할 경우 개인이나 단체를 대신해 소송을 제기하거나 재판에서 그들을 변호해 주는 활동을 하는 직업이다. 이 중에서 범죄 사건과 연관된 형사소송사건에서 피고인의 법률대리인을 맡게 되는 변호사들은 범죄자를 변호한다는 사실로 인해 많은 이들로부터 불편한 시선을 받기 마련이다. 이러한 고충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의뢰인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힘쓰면서 형사사건만을 연구하고 수임하는 법률사무소 청이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서 화제다.

전담 변호사 제도 운영해 각 의뢰인 별로 전담팀 구성
사실관계 파악이 확실해 즉각적인 사건 대응을 가능하게 만들어

법률사무소 청은 2014년 개소해 압도적인 실전 형사재판 경험과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사기, 유사수신, 도박사이트, 보이스피싱 등 경제 범죄 부분에 있어 무죄 및 감형 사례를 이끌어왔다. 특히 전담 변호사 제도를 운영해 각 의뢰인 별로 전담팀이 구성되고, 의뢰인과 연락한 변호사가 법정에 서도록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법률사무소 청은 전담팀과 의뢰인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사실관계 파악이 확실하며 즉각적인 사건 대응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법률사무소 청의 남다른 경쟁력의 비결은 바로 시각적인 요소를 활용해 사건을 설명하고 의뢰인(원고인 혹은 피고인)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에 있다. 이들은 PPT, 도식 등 시각적으로 잘 보여지는 수단을 바탕으로 판사들에게 의뢰인들의 승소 또는 감형을 설득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렇듯 법률사무소 청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경제 범죄 관련 변호를 잘 수행해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곽준호 대표변호사의 역할이 크다.

모든 피고인은 법의 보호,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지니고 있어
의뢰인의 억울함과 조금이라도 잘못된 문제를 풀어줄 것

곽준호 대표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청의 변호사들과 함께 그간 HM월드(1,100억 원대 사기·유사수신 혐의), 코알코인(190억 원 사기·유사수신 혐의, 15억 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 맥심트레이더(사기·유사수신 혐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동생 변호 등 쉽지 않은 다양한 형사 사건들을 맡아왔고, 해피소닉과 TNS 사건에서는 사기·유사수신 피해자 대리 집단소송을 맡는 등 피해자 편에서도 변호를 맡은 바 있다.
곽준호 대표변호사는 이에 힘입어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형사특정변호사로 지정됐고, 한 언론사를 통해 ‘곽변의 형사재판 이야기’라는 칼럼을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법률사무소 청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후원한 ‘2019 제11회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상-경영혁신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법률사무소 청은 현재 주어진 다양한 사건 중 그동안 집중했던 경제 범죄 사건에 집중하고자 한다. 곽준호 대표변호사는 “모든 피고인은 법의 보호와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사건의 결과는 변호사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의뢰인의 억울함과 조금이라도 잘못된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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