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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힐링핸드케어법 연구해온 유규성 위원장“세계 인류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 그리고 빠른 치유를 위해 앞장설 것”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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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8  19: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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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소 9시간, 10시간을 앉아서 일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혈액순환이다. 앉아서 근무하는 환경 때문에 다리로 피가 모일 수밖에 없고 따로 발을 마사지해주거나 운동을 해주는 사람이 드물어 최근 관련 통증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은 요즘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는 등 건강을 챙기기도 힘들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건강행복위원회 유규성 위원장은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가 가능한 ‘힐링핸드케어’를 보급하며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이다. 힐링핸드케어(치료논리학)는 손을 이용한 정밀케어마사지 시술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워 스스로 건강관리와 함께, 의료봉사활동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병원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새로운 논리적 학문으로 자가치료!

고령화 시대에 따른 의료비 과다지출 및 계속 상승하는 복지예산으로 국가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요즘이다. 더욱이 최근 벌어진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이러한 우려들은 어느덧 현실이 되었음을 아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그간, 구시대적 의료정책으로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한국대체의학(민중의술)의 침체가 이어진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다. 세계적으로 ‘힐링’과 ‘웰빙’이 유행하며, 이미 미국, 독일, 프랑스, 중국 등의 해외에서 대체의학 연구와 활동이 활발했던 것과는 현저히 대조되는 실정인 것이다. 더욱이 의사 중심의 치료로 환자들의 불만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유규성 위원장이 오랜 기간 연구하고 개발해온 ‘힐링핸드케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우선적으로 경제적이고, 부작용이 없는 확보된 안정성이 가장 주된 특징이다. 유규성 위원장은 힐링핸드케어(손마사지)를 친환경사업 추진을 범위로 하는 하나의 대중적 교육 시스템으로 소개하며 “병원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새로운 논리적 학문으로 자가 치료를 하는 개념이다.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치료논리학문’을 세계질병 자연치유 의료의술로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현대의학의 만성질환 치료가 비효과적이고, 부작용이 많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일 것이다. 특히, 만성통증과 질병에 대한 힐링핸드케어의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효과도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연치유를 근간으로
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힐링핸드케어’

국민건강행복위원회 유규성 위원장은 인류의 건강을 위한 ‘자연치유’를 근간으로 하여,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치료논리적 학문, 이른바 힐링핸드케어를 완성시켜 선보이게 되었다. 앞서 말했듯, 국민건강행복위원회는 단순히 치료를 넘어 이 시스템을 장기적으로 각 단체 및 세계 모든 한국인들에게 전수하여, 세계적 차원에서 핸드케어 전문인을 양성하고, 스스로 질병치료 및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치료논리학문’을 질병자연치유 의료의술로 보급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힐링핸드케어 마사지의 치료능력과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인간의 피부에는 한서 피지선이 있어서 촉촉히 윤기가 도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며, 몸의 내부를 보호하기도 하고, 땀을 내어 체온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힐링핸드케어는 제일 먼저 손의 피부와 근육에 영향을 주며 손에 압축되어 있는 모든 모세혈관, 말초신경을 케어에 의해 확장시키고, 손끝에 있는 각 장부(臟腑)의 오수혈과 별맥을 부드럽게 하여 기(氣)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각 장부(臟腑)의 균형을 조절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인공적으로 쾌적한 온도의 환경 속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체온조절의 기능, 즉 ‘자율신경의 기능’이 급속히 저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힐링핸드케어 마사지효과로, 발한을 촉진시켜 원래의 본 기능을 되찾아주고, 신체 생리의 건강을 재활해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힐링핸드케어는 이미 충분한 수분이 갖춰져있는 깨끗한 피부에 마사지를 더하여, 온열작용에 의한 혈관을 보다 균형되게 확장시키는 것이다. 이는 미용 면에서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부와 내장, 근육 활동에 많은 영향을 줘, 일반마사지보다 깊고 세밀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유규성 위원장이 밝히는 힐링핸드케어가 각 부위에 맞게 질병예방과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엄지손가락은 감기와 관련된 면역계질병을, 둘째, 검지손가락은 시력개선, 안면부종, 심장 등의 순환계질병을, 셋째, 중지손가락은 머리와 어깨 결림 등 중추신경과 소화계질병을, 넷째, 약지손가락은 폐와 소화기와 관련된 호흡계질병을, 다섯째. 소지(새끼)손가락은 발목이나 무릎 등 비뇨기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건강이란 자신의 능력을
항상 100% 이상 발휘하는 것

유 위원장은 눈, 혀, 코, 귀, 손, 피부, 대·소변 등 겉으로 나타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리하면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모든 질병은 손끝에서 시작되며 손의 관절에서 기(氣)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장부(臟腑)의 균형이 흐트러지고, 그 불균형의 정도에 따라 전신에 퍼져있는 경맥의 정해진 통로에 의해 피부와 근육, 각 경혈점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인체의 관절구성이 손가락 관절과도 너무나 흡사하여 상대적 반사구의 역할이 대단합니다. 다시 말해, 상대적으로 피부와 세포에 적절한 마사지로 열을 상승시켜 체온저하에 의해 기능이 부족해진 지방을 풀어 근육을 부드럽게 하고, 기혈의 흐름을 자유롭게 하여 자연치유력으로 건강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氣)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각 장부(臟腑)는 수시로 음양오행의 순환을 통하여 균형이 이루어져서 면역력이 강화되어 있어야 함이 자명합니다.” 동·서양의학과 대체의학을 기반으로 삼는 힐링핸드케어는 그 질병의 정도와 경혈의 통증에 따라 막힌 기(氣)를 손을 이용하여 각 장부(臟腑)의 균형을 조절하는 치료법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어느 누구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체계적인 치료논리학 의술이라는 점은 상당히 주목할만한 이슈다. 힐링핸드케어를 보급하는 한편,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유 위원장은 “힐링핸드케어를 최선을 다해 전수하여 장기적으로 나아가, 의료봉사단체를 양성하고 본인 질병예방 및 기본치료는 물론, 나아가 세계에 치료논리학문 핸드케어를 보급하여 국익선양에도 이바지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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