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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만 도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가는 ‘경기도의회’안혜영 부의장, 행동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오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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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4  0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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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정치란 나라를 다스리는 일로,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이다. 정치를 통해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는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가운데 핵심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주민대표기관으로서 경기도의 정책과 입법, 기타 경기도정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의결권한이 있다. 이와 함께 집행부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독주나 부당한 처사를 시정하고 조사하는 행정 감시기관으로서의 권한이 있으며 경기도민이나 경기도에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이 경기도의 행정 집행에 대하여 일정한 의견이나 희망을 표시하거나 주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된 경우 이에 대한 구제를 요구하거나 공무원의 비위시정 등을 요구하면 처리하는 청원처리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
수원남부소방서 개청, 소방 안전시설 확충, 노후 CCTV 현대화 등 구체적인 성과 남겨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민·수원11)은 10대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142명 도의원의 길라잡이 역할과 함께 1,370만 경기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남부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수원고등법원·고등검찰청 유치, 외상환자의 긴급 후송과 치료를 위한 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 건립을 비롯해 제8대 의회 때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무상급식·교복·교육, 누리과정 등 교육현안 해결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또한 n번방 사건과 같은 사회문제로부터 공공부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2월 「경기도 출자ㆍ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를 비롯해 세계 미-중 무역갈등, 일본의 경제침략 시도 등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도 31개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장애인, 노인, 청년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구현과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천 물류창고 화재, 고양종합터미널 화재를 비롯해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했던 안성 공장화재 진압과 김포 수상구조 현장을 찾아다니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구현에 힘썼으며, 2020년 1월 수원남부소방서 개청과 소방 안전시설 확충을 비롯해 노후 CCTV 현대화 사업 등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미래세대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동하는 정치 실현
따뜻한 영통지역 공동체를 위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

안혜영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친환경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잘못된 관행들을 바로잡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방역, 수원수목원을 비롯한 도시림 확대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현 등에도 힘써왔다.
또한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작은만남 큰기쁨’ 봉사단 등과 함께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독거노인·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김장 담그기,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비롯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기도 농가 살리기’와 같은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1,370만 도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
안혜영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선출해 주신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망포체육공원·망포복합체육센터·영통동 영흥공원 등 주민편익 시설 건립, 안전한 통행로 확보와 같은 교육환경 개선,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주차장 확보와 같은 지원 사업 등 주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바이오·메디컬과 같은 신산업 육성과 경기남부 통합 국제공항을 비롯한 광역교통망과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선제적 지원이 중요하다.”면서, “경기도의회는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고, 일자리 확충과 고용안정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1,370만 도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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