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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철학원 월산대사를 만나다.‘최근, 개발한 천연약재 비법으로 코로나 19 퇴치에 도움되고파’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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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3  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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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은 사람의 운명을 제대로 감정해 처방하는 의술과도 같다"며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를 거듭하는 월산 최만규 대사는 철학에 입문한지 약 70여년의 세월동안 관상 명리 철학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정확한 운명 감정사가 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 지난 2000년 충남 청양군 남양면 백금리에 가야사 사찰을 건립하기도 한 그는 해동불교대학을 거쳐, 철학 자격증,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 자격증을 차례로 취득하는 한편, 입산수도만 수십년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이력을 갖고 있는 월산대사가 운영 중인 월산철학원은 특히, 전직 대통령의 말년과 차기 대통령의 운을 가늠할 때 1순위로 꼽히는 신뢰도를 자랑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러한 예언 적중률로 선거기간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인 월산철학원은 동양철학에 개념에 있어, 가장 근접하고 통달하다는 호평을 듣고 있기도 하다. 더불어 월산대사는 불확실한 미래를 등대처럼 비추는 관상, 예언 사주풀이 명가로서의 책임을 느끼며, 불운을 피하고 양승론자가 되는 긍정적인 조언을 아까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신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이밖에 월산대사는 지난 1999년 9월, SBS TV ‘이경실, 이성미의 진실게임’에도 단독으로 특별출연하여 약 30분간 강의를 하여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2000년 6월, SBS TV에서 특집 방영한 ‘관상학에 대하여’에 특별출연해 50분간 강의를 한 바 있다.

한번 찾은 이들을 평생 믿음의 끈으로 잇는 월산대사는 성명학과 주역, 풍수지리에서 관상학, 명리, 주역에 이르기까지 육체적인 고통을 감내하며 익혔던 노하우들을 수많은 이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피해가 양산된 요즘, 월산대사가 직접 개발한 요법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비법을 미리 일러주는 것은 앞으로 희귀한 병이 많이 올 것을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희귀한 병으로 인해, 제대로 된 약조차 제대로 찾기 힘든 현실입니다. 이 부분을 직접 실험해보고픈 생각이 있어, 비법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직접 적용을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월산 최만규 대사가 소개하는 이 재료는 약쑥과 백초산, 수은이 기본 베이스다. 월산대사가 직접 개발한 기구에 약쑥을 넣고 백초산을 뿌리고, 수은을 첨가해 직접 갈아 잎담배처럼 불을 붙이는 이 비법은 결핵,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를 발휘해왔다. 30년간 숨겨져있던 이 비법을 신뢰하게 된건, 월산대사의 그간의 경험이다. 피부병, 축농증, 비염과 같은 부분에 효과를 발휘해온 이 재료들을 활용하여 현재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월산 최만규 대사는 “보건복지부를 통해 국가적으로 이 재료와 비법이 활용되어, 국민들이 코로나시대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면 더욱 바랄 것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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