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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된 사이버 공격 막아주는 ‘시큐로직(SecuLogic)’㈜엘리바이저, 중앙 행정기관에 ‘시스템 통합성능관리 솔루션’ 공급해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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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8  09: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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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바이저 이석우 대표

21세기 들어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온라인 쇼핑, 온라인 결제 등)이 발전했다. 인터넷을 통해 많은 거래와 정보들이 오가면서 사이버 공격(인터넷을 통해 다른 컴퓨터에 불법 접속하여 상대방 국가나 기업에 손상을 입히는 행동)에 대비하기 위한 보안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최근 SSL암호화 트래픽에 공격요소를 숨기는 형태의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고 있으며, 기존 보안시스템에서는 SSL암호화 트래픽에 대한 점검 한계로 인하여 날로 지능화 되어가고 있는 사이버 공격 방어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SSL암호화 적용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이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논리적 보안 솔루션 ‘시큐로직(SecuLogic)’을 선보인 ㈜엘리바이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앙 행정기관에 공급된 엘리바이저의 ‘시스템 통합성능관리 솔루션’
웹트래픽 보안 제품 ‘시큐로직(SecuLogic)’ 출시해

㈜엘리바이저는 웹서비스 제공을 위한 웹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및 서버에 대한 통합성능관리 제품을 자체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엘리바이저의 ‘시스템 통합성능관리 솔루션(제품명: Elevisor)’은 행정안전부, 국세청, 통계청, 해양수산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대부분의 중앙 행정기관에 공급되어 시스템의 성능을 책임지고 있다.
㈜엘리바이저는 웹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기술을 토대로 보안 기술을 연구하여 국내 및 미국 특허 4건을 획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웹트래픽 보안 제품인 ‘시큐로직(SecuLogic)’을 출시하였다.
기존 보안제품은 암호화 웹트래픽을 복호화하지 못하거나 복호화 성능이 크게 떨어져 전수 검사가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나 시큐로직은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의 메모리 내에서 이미 복호화된 웹트랜잭션 정보를 부하 없이 전수 수집하고, 정확한 사용자 식별 기술을 통해 사용자 별로 분리하여 빅데이터에 저장한다. 이를 통해 시그니처 기반 탐지, 다양한 사용자 행위 기반 탐지, 비정상 데이터 엑세스 탐지와 차단이 가능하다. 특히, 정확한 탐지로 인한 차단 자동화 실현을 통해 암호화 트래픽에 숨어 들어오는 다양한 지능적 사이버 공격에 대한 자동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의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특히 인공지능 기술 적용으로 알려지지 않은 비정형 패턴도 탐지가 가능하며, 웹트래픽에 대한 다양한 분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시큐로직, 적용 범위가 매우 크고 광범위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고객사의 소중한 정보 보호할 것

오늘날 대부분의 웹서비스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추세이다. 클라우드 시스템은 가상화 특성상 기존 레거시 시스템보다 보안관제가 어려운데 시큐로직을 적용할 경우 서비스 단위로 보안관제가 가능하며, 특히 네트워크에 집중되었던 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에 최적의 보안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엘리바이저에서 개발된 시큐로직은 모든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용 범위가 매우 크고 광범위하다고 할 수 있다.
이석우 대표는 “시큐로직을 통해 다양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고객사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는데 일조하길 바라고 있다”며 “독창적인 기술로 개발한 시큐로직은 기존 제품과 직접적인 경쟁 없이 제품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이로 인한 추가적인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하여 제품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갈 계획이기 때문에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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