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뷰티/애견
㈜리팅랩스, 대한민국 뷰티 시장에 혁신을 선도하다병원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통해 K-뷰티 선두주자 될 것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4  09:0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리팅콤플렉스 핑크라인 스킨부스터

현대인들은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한 취업포털의 설문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1,052명 중 외모가 채용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 사람이 무려 95.6% 달할 정도로 외모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외모 관리를 위해 수시로 외모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성형외과를 찾아가며 관련 화장품, 케어 용품을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여전히 많은 외모 관련 온라인 플랫폼들이 인기를 끌고 인터넷상에 외모 관리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이 존재하는 이유다. 어렵기는 병원 역시 마찬가지다. 수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실력뿐만 아니라 전문 의료용품, 병원 마케팅, 병원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일반 성형외과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모두 충족시키기에는 힘든 점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병원 관리 솔루션,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전문의료용품 등을 개발, 유통하고 AI, 빅데이터 등의 IT 기술과 코스메슈티컬(화장품), 헬스케어, 바이오산업, 병원경영지원의 융합을 통해 “메디컬테크”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리팅랩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다양한 사업 분야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메디컬테크 기업 ㈜리팅랩스를 취재했다.

대한민국 뷰티 시장에 혁신을 선도하는 ‘㈜리팅랩스’
2019년 11월 설립된 ㈜리팅랩스는 AI(인공지능) 기반 마케팅/고객 관리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홈 케어 의료기기, 코스메슈티컬(화장품), 전문의약품의 개발 및 공급 빅데이터 센터, 임상 센터 운영, 리프팅 전문병원 리팅성형외과의 파트너십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해 대한민국 피부 관리 분야 전반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리팅랩스는 리프팅 병원 ‘리팅성형외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용도에 따라 맞춤 제작된 리프팅 실 ‘리팅 타이팅’, 52가지 안티에이징 성분을 독자 배합한 스킨부스터 ‘리팅 콤플렉스’ 등 리팅을 브랜드화한 전문 의료용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기반의 통합병원 관리 프로그램 ‘스마트솔루션’ 등 병원관리 플랫폼을 개발‧출시했으며, 병원 마케팅 및 고객 관리 업무의 전문화,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더 나아가 ㈜리팅랩스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선순환 구독 경제형 개인 맞춤 메디컬 서비스’ 생태계 구축의 목표를 세웠다. 이는 피부 노화 방지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병원의 3D 안면인식 장비를 통해 정확한 본인의 피부 상태를 파악하고 세밀하게 짜여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시술 및 수술을 진행하고 이후 AI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리팅랩스의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홈케어 제품, 식품, 그리고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아 쉽고 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더 쉽고 편하게 지속적으로 피부관리를 할 수 있게 되고 병원은 더욱 전문성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메디컬테크로의 성공적 전환, 그 비결은 인재 경영
㈜리팅랩스의 메디컬테크로의 성공적인 전환은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메디컬분야는 물론 바이오, IT테크를 모두 어우르는 최첨단 분야에 신생 업체가 도전장을 내고 매출을 내며 그 성과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회사가 밝히는 그 비결은 바로 인재 경영이다.
김용현 대표는 “회사 성장의 핵심 축을 인재 확보에 두고 대기업, 전문직 출신의 우수 인력을 적극 영입하고 있다”라며 “전문성과 경험, 산업에 대한 시야가 넓은 인력들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메디컬테크로 사업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삼성SDS와 녹십자홀딩스를 거쳐 올해 초 합류했으며 테크/메디컬 분야의 신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그는 특히 인재 경영에 대해 ‘스튜(Stew, 다양한 재료를 끓여 만드는 서양찌개) 문화’라는 철학을 세우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회사의 분위기를 만들고 지원하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최근 ㈜리팅랩스는 삼성, CJ, LG 등 대기업 출신은 물론 유니콘 스타트업 및 글로벌 IT 기업 출신, 전문직, 외국 석박사급 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 인재들을 다수 영입했으며 꾸준히 채용하고 있다.

1년 동안 1,000% 이상 성장, 시리즈A 투자 성공적으로 유치해
다양한 분야 통해 K-뷰티의 혁신적인 선두주자 될 것

유로모니터의 ‘2018~2019 세계 주요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132억 5300만 달러(약 15조 1,363억 원) 규모를 기록해 세계 9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규모가 프랑스,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K-뷰티의 위상이 높아져가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도 ㈜리팅랩스는 창업 2년이 채 안된 시점에 동기간 3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성공적으로 턴어라운드를 하는 등 무서운 속도로 전진하고 있다. 직원 수도 2020년 50명에서 약 두 배 이상 늘었다.
지난 7월에는 상반기 약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는 IT 및 바이오, 메디컬 분야 기업 및 기업의 대표, 회장들이 참여하였고, 시리즈A 투자로는 이례적인 약 120억 원 규모의 아무 조건 없는 구주 및 신주 보통주 인수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투자에 참여한 한 테크기업의 대표는 “리팅랩스의 사업 비전이 단순히 회사의 규모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피부 관련 의료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피부 관리 분야의 새로운 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투자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리팅랩스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이 완료되는 하반기 중 기관 대상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용현 대표는 “병원의 글로벌 진출, 의료기기 개발, 코슈메슈티컬 제품 개발, 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K-뷰티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 테크를 통해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는 ㈜리팅랩스. 이들이 세계적인 글로벌 메디컬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길 응원해본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