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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와 상생, 세상의 모든 이야기 웹콘텐츠 작품으로 재탄생㈜에이엘엠미디어, 모든 장르 섭렵, 글로벌 웹콘텐츠 서비스 시작
원헤레나 기자  |  hywon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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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4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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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염&멜빵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이 지속되면서 웹소설, 웹툰을 주축으로 웹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겹치면서 웹콘텐츠 시장은 더욱 성장이 가속화되고 웹콘텐츠의 활용도 드리마, 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분야로 다변화되면서 무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현재 한국의 웹툰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글로벌 웹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대형 포탈기업을 비롯해 수많은 업체들이 관련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웹콘텐츠 자체 기획‧제작‧프로듀싱, 신인작가 발굴, 에이전트 활동을 통해 뛰어난 콘텐츠 발굴 및 공급 능력으로 업계 종사자와 창작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에이엘엠미디어(ALM미디어, ALL MASTER MEDIA)가 화제의 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모든 장르 섭렵하며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다
2020년 11월에 설립된 ㈜에이엘엠미디어는 웹툰과 웹소설을 중심으로 직접 기획, 제작, 완결까지 총괄하는 웹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으로 외부 창작자와 공동 제작 및 매니지먼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웹툰 작가 출신인 배가혜 대표가 관련 업계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작자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출발했다. 빠른 속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이엘엠미디어는 모든 장르를 섭렵하면서 세상 속 삶의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많은 웹콘텐츠 업체들이 수익률이 좋은 특정 장르에 치중하는 것과는 달리 ㈜에이엘엠미디어는 로맨스 드라마, 코믹 등 특정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여러 형태로 접근해 독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창작자와 원활한 소통과 디테일한 매니지먼트가 큰 강점이다. ‘창작자와의 소통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한 명의 PD가 외부 창작자를 최대 5명까지만 전담토록 하여 상호 긴밀히 협업한다. 또한 체계화된 사내 교육시스템을 통해 활발한 교육과 토론을 거쳐 함께 공동 창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힘쓰고 있다. ㈜에이엘엠미디어는 이를 토대로 완성된 새로운 작품들을 국내 웹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창작자와 상생하는 회사 ‘㈜에이엘엠미디어’
국내에는 다수의 웹콘텐츠 플랫폼이 존재하며 창작자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수익과 성과를 중시하는 웹콘텐츠 시장 시스템으로 인해 재능 있는 많은 창작자들이 작가의 길을 포기하는 일도 늘고 있다. 이에 ㈜에이엘엠미디어는 창작자와 함께 작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낙후된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창작자들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창작자 제작지원 및 보호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창작자의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돕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경험과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사내 웹툰 제작 전문가가 최선을 다해 교육을 진행한다. 또 최대한 창작자의 편에서 계약을 진행하려고 노력한다. 이곳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보급하는 표준 계약서를 토대로 일부 변형하여 만든 계약서를 사용하고, 매달 정산서를 꼼꼼히 작성해 창작자에게 보내주는 등 최대한의 혜택을 제공하며 창작자와의 동반성장에 심혈을 쏟고 있다. 완결된 작품은 적합한 플랫폼에 많이 노출되도록 돕고, 우수 작품은 2차 창작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덕션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언택트시대에 발맞춰 화면공유시스템을 도입해 지리적 제약 없이 재택근무 환경에서 실시간 화상으로 소통하고 있다.

올해 7개 신작품 출시, 하반기 힐링판타지 ‘수염&멜빵’ 글로벌 서비스 본격화
콘텐츠의 변형·융합 기획, 시너지 효과 극대화해 나갈 것

㈜에이엘엠미디어는 차별화된 마인드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4개의 자체 제작품과 1개의 공동 제작품을 완결하고 2개의 외부 창작품에 대한 판권을 확보하여 올해 국내외 시장에 차례로 출시한다. 먼저 상반기에 ▶초보자가 MMORPG하는 만화 ▶산 너머 우주리 ▶이야기의 조각 등 3편의 작품을 국내 웹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자체 제작한 로멘스 판타지 신작품 ▶왕자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사막과 초원의 물방울(웹소설/웹툰)을 선보인다. 외부 창작품 ▶수염&멜빵은 개정을 거쳐 먼저 국내 웹콘텐츠 플랫폼에 공개하고 이어서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배가혜 대표는 “‘수염&멜빵’의 PIPO 작가는 해외에서 팬층을 강력히 확보하고 있다. 귀여운 그림체로 영국과 비슷한 가상의 국가에서 두 중년 남자 캐릭터가 신비한 생물들을 찾아 기록해 나가는 힐링판타지 작품에 해외 팬들이 충분히 열광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기묘한 이야기와 에피소드 단편을 모은 ‘이야기의 조각’도 해외 수출을 추진한다. 에이엘엠미디어는 경력이 뛰어난 번역가 인프라를 갖추고 연내에 북미, 유럽, 일본 등 국가별 맞춤어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가혜 대표는 “웹소설, 웹툰 제작사로서 콘텐츠의 변형 및 융합을 기획하고 다양한 장르로 파생시켜 큰 시너지를 거두며 신인 작가들을 많이 발굴해 함께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작자와의 상생을 추구하며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웹콘텐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에이엘엠미디어의 세계를 향한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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