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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해한울스피치교육센터, 확장 이전 통해 언어‧심리 상담센터로 새단장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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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9  17: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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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한 한울스피치교육센터 최진영 대표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혁신심리상담 부문 대상' 수상해

언어 치료는 정신 지체, 난청, 정서적 문제, 신경적 문제, 발음 문제나 말더듬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발생한 언어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전통적인 학문이며 이 학문을 통하여 언어치료가 보편화되어왔다. 언어 장애는 보통 성인보다 성장과정에 있는 아동에게 잘 나타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 즉 골든타임에 언어 치료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아이들이 처한 상황에 맞는 언어 치료 솔루션이 절실한 가운데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최적의 언어‧심리치료를 선보이고 있는 한울스피치교육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높은 안목, 넓은 시야’를 교육 슬로건으로 내걸며 최고의 언어‧심리 상담센터로 전진하고 있는 한울스피치교육센터를 소개하고자 한다.

치료지원사업, 정부기관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한울스피치교육센터는 ‘높은 안목, 넓은 시야’를 교육 슬로건으로 내걸으면서 언어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발달교육치료, 사회성치료, 그룹 스피치수업, 심리상담, 성인동화 테라피 등 다양한 치료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료지원사업과 세종시 교육청 특수교육 지원 사업, 보건복지부 장애 재활 바우처 사업,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언어발달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여성가족부 돌봄지원사업 등 정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최진영 대표는 현장에서 16년간 언어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별/그룹으로 인공 와우(CI) 아동, ADHD/ASD 아동, 경기 남부 청각장애 부모(아동)들의 언어치료 담당, 부모교육 강사, 어린이집 스피치 지도 교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녀는 결혼 후 가족들과 함께 세종시에 정착하면서 언어치료사로 일하던 중 수도권과 다른 다문화 아동들의 행동 관찰을 하며 다문화 아동들에게 관심이 생겨서, 언어치료사로 본업을 진행하며, 다문화 심리상담사 공부를 하고 자격을 취득하였기에 세종시 교육청 다문화 심리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그러던 도중 전문화된 언어치료사가 많지 않던 세종 북부권에 거주하고 있는 교육 사각지대 아동들, 한부모/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들을 위해 2016년 한울스피치교육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유아교구 개발로 교육시장의 새로운 바람 일으켜
사업 확대해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할 것

한울스피치교육센터는 아동들과 청소년들의 언어치료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 유아교구를 새로 개발하면서 교구 시장에 진출하여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한울의 기획된 교구를 보고 3곳의 회사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최진영 대표는 코로나 이후 달라진 교육 시장을 보면서 살아남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자료 서칭, 책을 읽던 중 “K-방역, K-POP으로 한국의 이미지가 좋아져서, 한국의 이미지가 남미나 동남아 등 이미지가 좋은데, 한국에는 방과후 교육이 있듯이 한국식의 정서발달이나 내적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을 한국의 이미지가 좋은 나라에 방과후 교육식으로 홍보를 하면 반응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외국인들도 받아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행에 옮겼다”라고 개발 동기를 말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혁신심리상담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울스피치교육센터는 한국 전통놀이를 리뉴얼시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최근 확장 이전하며 한울 언어‧심리 상담센터로 새단장했다. 이를 통해 각 치료 파트마다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전문적인 상담과 질 높은 치료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앞으로, 세종을 거점으로 인근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미 안전하게 개척해 놓은 해외 판로를 토대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선생님들의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한울을 키워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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