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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눔, 스포츠센터 통합 운영 관리 솔루션‘회원관리부터 에너지관리’까지 완벽한 솔루션 출시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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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5  1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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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나눔 소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 체육시설 운영에 혁신 불러오다

코로나19가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전국에 있는 체육시설이 운영난에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스포츠시설은 코로나19 이전부터 물과 전기료 같은 공공서비스 이용료의 인상과 인건비의 인상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여기에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공 스포츠센터도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곳이 대부분이다. 부실한 시설 및 체계적이지 못한 운영과 관리도 운영난을 겪는 주요 원인이다.
스포츠센터는 엄청난 양의 물과 전기, 가스와 같은 공공서비스가 투입되는데, 그 관리가 매우 힘들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자재이고, 스포츠센터의 성격과 영업방법에 따라서 운영방법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최근 에너지 혁신을 위해 빌딩과 같은 큰 건물과 및 공장 등에서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이 운영되는 곳이 많다. 하지만 스포츠센터는 에너지 사용량이 워낙 방대하고 복잡해서 EMS를 활용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웠다. 최근 스포츠시설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건강나눔(대표 이형대)’에서 회원관리부터 에너지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스포츠시설 전용 EMS를 출시하며,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본지에서는 건강나눔을 찾아 사업내용과 통합에너지솔루션의 활용 방안에 대한 취재를 진행하였다.

건강나눔 솔루션의 핵심,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완벽한 통합
온라인과 현장 키오스크에서 등록과 결제, 입장까지 연동되고 프로그램으로 쉽게 관리 가능해 전국 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 시설의 90%가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민간 스포츠시설도 공공서비스요금의 인상과 인건비 인상, 그리고 업체 간의 과도한 경쟁으로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다. 근본적인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할 때이다. 건강나눔의 체육시설 관리 솔루션은 위기에 처한 스포츠시설 업계에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건강나눔 솔루션의 핵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완벽한 통합에서 시작된다. 통합된 온오프라인으로 체계적인 회원관리를 하고,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체크한다. 시설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하는 것이 솔루션의 핵심 맥락이다. 건강나눔의 오프라인 전용 키오스크가 현장 인력을 대체하고, 에너지관리시스템 EMS가 기존에 꼭 필요했던 전문 인력까지 대체하면서 인건비 절감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기계실 및 사무실 인력 등 고임금 인력을 대체하면서 임금을 더욱 절약할 수 있다.
앞서 말한대로 건강나눔의 솔루션은 모두 통합되어 있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회원관리와 에너지관리시스템이다. 온·오프라인으로 회원관리가 통합되어 있는데,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회원 등록 및 결제와 취소 등이 가능하고,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도 똑같이 회원등록과 결제 및 취소가 가능하다. 키오스크는 안면인식과 지문 인식 등의 생체기술이 들어가 비대면 시대에 필요한 기능을 넣어서 더욱 편의성을 높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키오스크에서 진행된 회원 등록 및 결제는 모두 곧바로 온라인 회원관리에서 통합관리가 된다. 고객 또한 온라인에서 결제를 한 후 QR코드나 바코드를 발급받아서 현장에서 키오스크에 입력하면 바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통합으로 회원과 운영자 모두 편리하고 체계적인 시설이용과 회원관리가 가능한 것이다. 말로는 쉬워 보이지만 이와 같은 서비스는 기존까지 찾아보기 힘들었다.

에너지관리시스템 EMS, 실시간 에너지사용량을 그래프로 수치화하고 비용으로 환산까지...
1인당 에너지 사용단가 실시간 자동계산, 시간과 기간별로 언제든지 에너지 사용량 확인할 수 있어

건강나눔의 에너지관리시스템 EMS도 이와 같은 완벽하게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회원관리가 있기에 가능하다. 건강나눔의 EMS는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다. 실시간으로 스포츠 시설 내에 있는 고객과 현재 투입되고 있는 물과 전기, 가스 등의 사용량을 그래프와 수치로 한 화면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치는 정확한 금액으로 환산되어 현재 시설 내에 있는 고객 1명당 사용하는 에너지 비용까지 환산이 된다. 쉽게 말해 현재 투입되고 있는 공공서비스 요금과 고객의 사용요금이 계산되어 1명당 에너지 사용양이 비용으로 환산되어 나오는 것이다. 본지 기자가 대구에 있는 건강나눔을 방문하여 한 호텔 스포츠시설의 현황을 확인해보니, 당시 고객 1명당 950~1000원 상당의 물, 전기, 가스 등의 요금을 사용하고 있었다.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수치는 모두 데이터로 저장된다. 관리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기간과 시간대별로 에너지 사용량을 뽑아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에너지가 비정상적으로 사용이 되면 알람으로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여기에 사우나의 온수 탱크 및 욕탕 등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핸드폰으로도 프로그램 확인이 가능하다. 시설의 오너 혹은 최종 책임자가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기계실을 자동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탑재가 되어 있어서 현재 입장객의 상황에 따라서 보일러 등의 기계를 자동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에너지 발생장치 및 공조시스템도 연동되어 있어 함께 제어할 수 있다.
건강나눔 이형대 대표는 “스포츠 시설들의 사업비 내용을 보면 인건비가 전체 사업비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도 및 냉난방 비용이 30~40%, 물품 비용 등이 10~20%다. 현재 많은 스포츠 시설에서 적자 운영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 솔루션을 통해 재정적인 건전성을 유지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해야 한다. 우리 건강나눔은 효율적인 체육시설 통합 관리솔루션 제공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피트니스세터, 사우나, 워터파크, 수영장 등에 심지어 국제사격장까지... 다양한 체육시설을 위한 완벽한 커스트마이징
건강나눔 솔루션의 또 다른 장점은 설계부터 개발, 제작과 설치까지 모두 직접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시 말해 스포츠 시설의 종목과 성격에 따라서 커스트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건강나눔의 솔루션은 전국 호텔 및 사우나, 워터파크,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에 설치가 되어 효과적으로 운영 중이며, 심지어는 국제 사격장 같은 곳에도 설치가 되어 있다. 엄격한 총기관리가 이루어지는 사격장은 경찰과 연계가 되어 있으며, 출입인원에 대한 통제도 엄격하다. 이러한 총기 관리까지 모두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의 커스트 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것은 국내 모든 스포츠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골프연습장과 같은 곳에서는 비어있는 타석의 실시간 예약까지 가능하며, 국가기관에서 운영하는 시설 같은 경우 행자부의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하여 회원의 등록 가능 여부 및 할인기능까지 제공한다. 건강나눔에서 개발한 이와 같은 통합 솔루션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유일무이한 혁신적인 제품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시설에 가장 필요하고, 스포츠 시설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누구보도 잘 알아
건강나눔, 모든 역량을 투입해서 국내 체육시설 산업의 발전 도모할 것

이형대 대표는 스포츠학과를 졸업하고, 스포츠센터에서 25년을 근무하고 운영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스포츠 시설에 가장 필요하고, 스포츠 시설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본지기자가 대구에 있는 건강나눔 사무실을 찾아보니, 사무실 인력의 대부분이 전문 프로그램 개발자들이다. 이 대표를 선두로 모든 직원이 혁신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형대 대표는 마지막으로 “당사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솔루션이 기존에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기 위함이 절대 아니다. 분석을 하자는 것이다. 분석할 수 있는 인력과 솔루션을 통해 체육시설 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모든 산업분야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 체육시설 산업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건강나눔은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해서 2년 안에 체육시설 업계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고 싶다”고 언급하며, 힘찬 포부를 전했다. 본지에서도 건강나눔과 이형대 대표의 거침없는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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