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한브랜드
이륜차 종합기업의 선두주자, ‘티엔비코리아’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아래 최상의 고객만족서비스 실현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5  03:0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티엔비코리아]

 코로나19는 경기침체와 불황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다양한 사업의 변화와 개개인의 생활방식까지 변화시켰다. 특히 모임이 줄어들고 식당 출입도 뜸해지면서 배달대행사업은 호황을 누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진주에 위치한 티엔비코리아는 이륜차 관련사업을 중심으로 슈퍼출입도 슈퍼히어로달리고라는 프리미엄 배달대행서비스를 제공하며 진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이륜차종합부문 중소기업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티엔비코리아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2011, 엠케이모터스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티엔비코리아는 올해 티엔비코리아라는 새로운 기업명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티엔비코리아는 정비사업부, 리스사업부, 배달사업부, 영업부, 포스사업부, 기타사업부 등 6개의 팀으로 나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아래 사업을 운영해나가고 있다.

 

현재 6개의 법인지점과 임직원 131명이 함께 해오고 있는 티엔비코리아는 이륜차판매/정비, 이륜차리스/렌탈업, 소화물운송/음식배달대행사업, 이벤트 자동차 임대업, 용역 및 심부름, 주류유통업, 보험설계업 및 손해사정업 등 이륜차 관련하여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며 탄탄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20대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이후, 십여년 넘게 사업을 이끌어 온 조민기 대표는 올해 새로운 시작을 한 만큼 감회 또한 남다르다.

 

“10년 전, 12평대 규모의 엠케이모터스라는 동네오토바이 수리 점포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제대로 쉬는 날 없이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십년을 넘는 시간동안 열심히 달려왔던 것만큼 회사가 성장해서 기쁘고, 새로 시작하는 티엔비코리아는 이제껏 함께 해왔던 임직원과 함께 기본에 충실하며 탄탄히 성장해나갈 계획입니다.”

직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

업무 능력 높일 수 있는 작업환경과 복지에도 만전 기해

각 사무실마다 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너는 단 한번도 목숨 걸고 도전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는 회사 사훈을 액자로 걸어 두었다.

 

조민기 대표는 그만큼 안 되는 일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도전하며 이제껏 사업을 운영해왔다.

 

저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그만큼 최선을 다하면 못 이룰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최선은 저희 사훈에도 나와 있듯, 어떠한 일에 미쳐서 몰두하여 이뤄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을 이뤄내는 과정 속에 포기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저를 포함하여 임직원 모두에게 자신이 쏟을 수 있는 역량을 다 발휘하여 도전하라고 용기를 북돋아주곤 합니다.”

 

티엔비코리아는 직원에게도 도전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직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직원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분류하여 산업재해 보험 가입을 의무로 하고 있으며 보험 관련사업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전 직원에게 유상운송 종합보험 또는 유상운송 CSS 보험을 의무로 제공하고 있다. 필요시에는 이륜차 운전보험도 가입하여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티엔비코리아는 전문 배달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만 21세 이상 군필자만 근무 가능하며 직원복지를 위해 30평 대 이하의 사무실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월세가 저렴한 골목길 등에 사무실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이륜차 소음 등의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편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 대표는 회사의 재산은 직원이라며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증진할 수 있는 작업환경과 복지를 강조한다.

 

저희 회사의 재산은 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최상의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직원과 회사가 상생하며 상호발전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발전할 수 있는 승진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회의 공간, 휴식공간, 식사공간이 모두 나누어져 있으며 사무실마다 개인사물함이 비치되어 있어 직원들의 편의시설에도 세심한 지원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아래

최상의 고객만족서비스 실현

현재 티엔비코리아는 본사인 24시 관제센터와 각 지역별로 기사 휴게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입이륜차 수리전문업체인 ()엠케이모터스와 협업하여 최상의 이륜차 공급과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엔비코리아 정비사업부인 ()엠케이모터스의 경우에는 200평대 대형 정비시설과 4명의 수입이륜차 정비 전문가가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며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특히 중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배달사업부는 진주시 각 동마다 동일한 사무실들이 11곳이 법인지점으로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각 지점마다 지점장, 부지점장, 팀장이라는 직급의 3명의 관리자를 배치해 각 관리자의 업무에 따라 지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타 플랫폼과는 달리 다른 지점에 있는 배송원이 배송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관리자들이 티엔비코리아 내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상호간 업무채팅을 통하여 배송문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논의하고 해결하며 고객과 상점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발 빠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배달대행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슈퍼히어로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망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별도의 결제단말기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결제가 가능한 결제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슈퍼히어로 전용 앱 프로그램은 6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점과 지사, 라이더가 가장 사용하기 편리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슈퍼히어로는 무리하게 가맹수를 늘리지 않아, 배송업무가 신속하고 빠르게 진행되어 고객과 음식점 업주 사이에서 O2O 고객만족서비스를 잘 구현해내고 있다.

 

기부 및 봉사활동 지속적으로 실시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

조민기 대표는 장사가 아니라 올바르고 균형 있는 사업가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서 이제까지 직접 현장에서 몸으로 체득하며 배워나갔습니다.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제가 아니면 안 되는 완성품을 창출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토바이정비도 10년 이상 경험치가 쌓인 제가 하는 것과 경험이 얼마 없는 신입 직원이 하는 것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제가 직접 몸으로 체득하고 경험치가 쌓여져서 만든 완성품을 브랜드화 하는 것, 그러한 기반이 쌓였을 때 균형 있는 사업을 이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사업을 운영해나가는 것도 오랫동안 탄탄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티엔비코리아는 사회적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조 대표의 제2의 고향인 진주의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 및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정도를 걷는 모범 기업이 되기 위해 기본에 충실한 사업으로 단단하게 성장해나가고 있다.현재 500평대 본사 사옥 공사를 준비하고 있는 티엔비코리아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도전을 계속 해나갈 계획이다. 진주에서 이륜차종합사업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티엔비코리아, 진주 지역의 1등 기업으로 승승장구할 그들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