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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입시 열기 속, 왜 MTS학원인가?2021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 공헌대상 수상해
백지희 기자  |  vnfdl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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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07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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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엠티에스 학원]

  2022학년도 수능은 처음으로 문과와 이과가 통합된 이른바 ‘통합 수능’으로 치러졌다. 통합 수능의 장점으로는 학생들이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지 않고 동일한 커리큘럼의 수업을 배울 수 있어 진로를 선택하거나 변경할 때 부담이 없다는 점이다. 또한 두 계열이 나뉘어 각각 내신 산출되지 않으므로 내신등급이 불평등하다는 기존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체감 불수능이라 학생들이 입을 모아 말하던 이번 수능은 채점 결과 실제로 전년 대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2005학년도 이래 가장 어려웠던 2019 수능의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이었으나, 이번 2022년도의 표준점수는 149점으로 역대 불수능과는 1점 차로 낮고, 작년 대비해서는 5점이나 높은 점수인 것이다. 표준점수는 수험생의 원점수가 평균점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로, 시험이 어려워 평균점수가 낮을수록 표준점수는 높게 나타난다.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의 표준점수도 작년의 가형과 나형 모두 137점을 기록한 것에 비해, 올해는 147점을 기록하며 매우 어렵게 출제되었다. 1등급 구간 내 점수 차를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18점, 수학은 10점으로 절대 평가인 영어를 제외하고 두 주요 과목에서 모두 작년 대비 변별력이 크게 는 것으로 분석된다.


10년이 넘는 경력 기반 개인별 밀착 케어 커리큘럼,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한 입시 실적까지 보유해

올해부터 큰 변화를 맞은 수능과 입시 시장 속에서, 어디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받을지는 더욱 중요한 선택이다. 소위 ‘교육의 메카’하면 대치동이 떠오른다. 1970~1980년대 명문 고교들이 지속해서 강남으로 이전하였고, 1980년 대규모 교육 수요 인구가 강남 지역으로 몰려들었다. 이후 고학력 고소득층의 주도로 임대료가 저렴한 작은 평수의 상가에 소규모 교습소들이 들어섰고, 이 교습소들은 1990년대 초 학원으로 간판을 바꿔달며 현재의 대치동 학원가의 모습을 완성시켰다. 높은 밀집도를 자랑하는 이곳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대치동 외부에 거주하지만 주말마다 학원가로 오는 이른바 원정족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치열한 입시 열기 속에서, 성남에 위치했지만 퀄리티 높은 교육과 입시컨설팅을 제공하는 엠티에스학원이 눈에 띈다.

성남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국어, 영어, 수학 단과식 입시전문학원 엠티에스학원은 프리미엄 소수 집중 케어의 형태에서 전임담임제와 조교부담제의 투트랙 관리로 밀착케어를 함과 동시에, 일대일 플래너 관리로 자기주도적학습에 매진하는 인재 양성과 공부 정서를 함양한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학습 방법으로 전 강의실에 전자칠판을 도입해 온라인 다시보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온오프라인 모든 방향으로 관리받을 수 있으며 수업 영상을 다시 볼 수도 있다. 또한 수업 이후에 부족분을 보완하기 위해 조교 부담임제를 적용하여, 정규수업이후 부담임이 본 수업 시간에 했던 내용을 점검, 테스트함으로써 최상의 교육 효과를 추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입시전문교육기관인 유웨이 입시컨설턴트로 활약했던 공동 대표 원장이 학생들을 직접 입시 컨설팅함으로써 10년 동안 우수한 입시 실적을 만들어내며 명문 교육기관으로 검증된 상태이다. 또한 학원 내 독서실 TOP관을 마련해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싶을 때면 언제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게끔 했다.

정규수업은 주 3회 레벨별로 분반되어 진행되고, 내신 기간이 되면 따로 보강과 몰입자습 등을 시행하며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오랜 경력을 근간으로 학교별 기출을 분석한 자료집으로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마다 개인별 맞춤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최고의 강사진과 정보력 구축

인재가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의 기본원리에 맞게 엠티에스학원의 선생님들은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성남 최고의 강사진을 자랑하는 엠티에스학원은 입소문을 타고 학원을 찾는 수강생들의 높아지는 숫자에 따라 성남 수정구에 두 군데 추가 확장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입시의 중심지 대치동에 명품관을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이에 이미진 원장은 “다가오는 3-4월 중 추가로 대치동에 명품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10년 이상 성남에서 성공적인 인재들을 배출한 결과를 토대로 대치동에서도 인재를 양성하고 싶은 마음과, 아직까지 대치동의 입시 열기가 대단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급변하는 정보를 빠르게 습득해 성남에서도 적용시키기 위함이다.”라며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의 퀄리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보였다.

장학금 제도와 네트워크화된 교육사업 등 사회에 선순환까지 제공해

엠티에스학원은 공부에 의지가 강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여 50% 장학금을 제공하여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지원하였으며, 이러한 성남지역 인재들이 상위권 대학을 다수 입학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선순환할 수 있는 교육의 기본이 되었다. 또한 근거지인 경기도 성남에서 주변의 소상공인들과 제휴를 맺어 성남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매해 여름과 겨울 방학 때 자체적인 테스트를 통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을 선발해 특강료 50% 장학금을 지원하고, 직원의 가족과 친인척에 원비의 30%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현재 엠티에스플러스, 엠티에스전략적입시학원, 엠티에스프리미엄과외방 등 체계적으로 네트워크화된 교육 기업을 실현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정규 직원들에게 콘도회원권을 제공하고, 특히 의료복지를 잘 지원해 주는 등 직원들이 여가가 보장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 이미진 대표원장은 “인재가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의 기본원리에 충실하고 싶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평등한 노사관계를 유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강사진과 직원들이 강의 준비와 아이들의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곳을 졸업한 학생들이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인재가 되기를 바라며 교육하고 있다”라며 교육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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