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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내달 '기업 부정·자금 사고 선제 대응' 세미나 개최
양승호 기자  |  s5e4u3n2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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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9  1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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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양승호 기자 = 삼일회계법인은 내달 7일 오후 2시 '기업 부정 및 자금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잇따른 부정, 자금사고로 인해 투자자, 임직원, 내부감시기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와 사회 전체가 위험 불감증의 결과를 목도하고 있어 본질적 속성과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과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 세션의 강연자인 윤여현 파트너는 '부정, 내부통제 실효성 관점의 접근'을 주제로 기업 부정의 속성과 근본 원인과 실효성 있고 입체적인 내부통제 방향성에 대해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부정의 개념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다양한 가치사슬상 리스크와 이에 대한 사전적, 상시적, 사후적 대응 방안에 대해 박현출 파트너가 발표한다.

이어 세번째 세션에서 홍우식 상무가 자금부서의 직접적 자금사고 탐지를 위한 새로운 기법 등을 발표하며 마지막으로 이슈 발생시 기업의 조사 및 대응 전략에 대해 임재욱 이사가 설명할 예정이다.

삼일회계법인 리스크 앤 레귤레이터리(Risk & Regulatory) 서비스 리더인 이승호 파트너는 "자금 횡령 등 기업부정은 기업이 영속하는 한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숙제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정, 자금사고 관련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해 각 기업에서 리스크를 재점검하고 관리방안에 대한 혜안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 신청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다음달 6일까지 사전 등록하는 신청자에 한해 접속 경로를 당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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