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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에 필요한 올인원 토털 서비스540개이상 캠페인 진행, 유튜브 채널 4개와 인스타그램 채널 3개 강점 갖춰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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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6  14: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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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펀딩인사이더]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말은 군중(Crowd)으로부터 자금을 받는다(Funding)라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다. 일반적으로 자금이 부족하거나 없는 사람들이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해 목표 금액과 모금 기간을 정해서 투자를 받는 행위를 말한다. 이때 투자자는 익명의 다수로 따로 투자자를 찾을 필요가 없어 실적이 없고 자금난에 시달리는 벤처기업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이다. 크라우드 펀딩의 시작은 2005년 영국 조파닷컴의 개인간 대출 중개 서비스다. 이후 인디고고에서 시작한 후원형 펀딩 시스템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용어가 자리잡았으며, 2009년 미국에서 창업한 킥스타터가 펀딩 참여자들에게 완제품을 보상하는 방식을 최초로 정립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크라우드펀딩은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통해 많은 콘텐츠 제작자들이 제품을 제작하는데 처음 마주하게 되는 자금이라는 장벽을 허무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2017년 기준 전 세계 크라우드펀딩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까지 성장했다. 국내에서도 유럽권에 비해서는 늦지만 크라우드펀딩 시장이 안착하여 2020년 기준 3,800억원 규모의 시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나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서만 2020년 기준 연간 펀딩액이 1,435억원을 달성했으며, 2020년 기준 누적 14,000여건의 프로젝트가 개설되었다. 미국의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는 누적 7조 5,000억 원의 펀딩을 받았고, 이번 달 진행된 Sanderson의 캠페인은 30일 동안 515억 원의 펀딩 모금을 달성했다.이제 크라우드 펀딩은 단순히 자금난에 시달리는 벤처기업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마케팅 및 투자 시장으로서 기능하고 있는 셈이다.

크라우드 펀딩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 올인원 제공
개발자의 입장에서 캠페인의 모든 과정을 함께

펀딩인사이더(대표 박할람)는 2014년에 설립해 서울과 뉴욕에 법인을 두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전문 에이전시다. 펀딩인사이더는 미국 법인 설립부터 해외 계좌 개설, 캠페인 개설, 캠페인 기획, 영상 제작, 랜딩페이지 제작, SSN 등록, 캠페인 운영, 마케팅, 해외 배송 해결까지 해외 크라우드펀딩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인하우스에서 올인원으로 제공하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고객의 파트너가 되어 혁신적인 제품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을 지향점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크라우드펀딩 진행을 위해 필요한 콘텐츠 제작, 캠페인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여 고객이 제품 자체의 품질 및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펀딩인사이더의 박할람 대표는 2014년에 개발자로 시작해 직접 제작한 상품을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박할람 대표는 그때 자신도 유명한 마케팅사, 대행사에 캠페인을 맡겨 보았지만 과정도, 결과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에 개발자의 입장에서 캠페인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는 업체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토털 크라우드펀딩 에이전시인 펀딩인사이더를 설립하게 되었다. 박할람 대표는 설립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한국 기업 중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한국 시장이 작아 해외로 진출하려고 해도 진출할 방법이 너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전 세계에 이 제품을 알리는 회사를 만들자 해서 만들어진 게 펀딩인사이더다.”라고 말했다. 이런 계기가 있기에 펀딩인사이더는 영상제작사, 광고대행사, 컨설팅사가 아니라 크라우드펀딩 그 자체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대행사로서 시작하였다. 박할람 대표 본인이 캠페인을 준비하고 운영한 경험뿐 아니라 직접 제품을 제작해 개발하는 개발자의 입장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회사와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팀원들 간의 유기적인 소통으로 일관성 있는 캠페인 기획
단 한 번의 콘텐츠 제작으로 여러 국가에서 릴레이 크라우드펀딩 진행 

박할람 대표는 본인이 개발자였기에 개발자들이 제품을 자기 자식만큼 귀하게 여기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박할람 대표는 “개발자는 짧게는 6개월에서 많게는 한 3년, 그리고 적게는 한 3천만 원 쓰고 또 많게는 10억씩. 자기 돈 다 쓰고, 자기 시간 다 쓰고, 자기 열의 다 쓰고, 자기 자존심 다 써서 그 제품 하나를 개발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소중한 제품인 만큼 펀딩인사이더에서 고객이 진행하는 크라우드펀딩의 파트너가 되어 함께 성공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펀딩인사이더는 기획 및 컨설팅, 크라우드펀딩 운영 및 관리, 해외 업무 대행, 영상 제작, 랜딩페이지 제작 및 등록, 홍보 및 마케팅 등 크라우드펀딩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내부에서 17명의 직원들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내부 직원들로 진행하기에 하나의 컨셉으로 초점을 맞추어 진행가능하며 팀원들 간의 미팅을 통해 이견을 좁혀가며 업무 진행을 할 수 있다. 또한 외주 작업을 진행하며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 낭비 등을 줄여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하다.

이 중 기획 및 컨설팅에서는 박할람 대표 스스로가 자체 브랜딩 제품을 5회 런칭한 경험이 있는 만큼 개발자의 입장에서 해외 크라우드펀딩의 진행을 돕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크라우드펀딩에서 성공한 제품의 트렌드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이에 따라 기획을 진행한다. 여기에는 펀딩인사이더가 보유한 객관적 지표에 기초한다. 이를 통해 지원 기업의 제품을 파악하고 현재 진행 중인 캠페인 중 해당 제품과 유사한 캠페인을 분석해 벤치마킹을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객관적 수치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캠페인을 진행해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더불어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을 위해 미국 킥스타터와 인디고고,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 호주 포지블, 한국 와디즈, 그리고 아마존까지 7개 플랫폼으로 릴레이 진출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콘텐츠 제작으로 여러 국가에서 릴레이 크라우드펀딩 진행이 가능하며 브랜드 홍보와 매출 증대 효과를 보기 위해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540개 이상 캠페인을 진행한 경험으로 운영
미국 법인 설립 신청도 도와

크라우드 펀딩은 후원자로부터 바로 돈을 받고 곧바로 투자자와 직접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만큼 후원자의 반응에 대한 빠른 대응과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중요하다. 그러나 후원자와 약속한 제품 발매 기한이나 품질에 집중하다보면 따로 후원자에게 대응할 시간을 내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특히나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하는 크라우드 펀딩의 경우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대응 능력도 필요해 많은 기업들이 이를 어려워하고 있다.

펀딩인사이더에서는 이를 전담하는 컨설팅 팀을 꾸려 피드백을 빠르게 해결한다. 펀딩인사이더는 540개 이상 캠페인을 진행한 경험이 있어 갑작스러운 경고나 취소 메시지, 안티 후원자의 공격 등 급변하는 캠페인 상황에 대처해내 펀딩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고객이 미국 법인을 설립할 경우 그 설립 신청 및 해외 계좌 개설, SSN 등록 등 미국에서 진행해야하는 업무는 펀딩인사이더의 뉴욕 법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접 미국 등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도 해외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 업무 컨설팅을 진행해 아마존 진출 및 대형 유통망으로의 진출을 돕고 있다.

영미권 해외 후원자들의 감성에 맞는 영상 제작
후원자들의 모금을 이끌어낼 수 있는 랜딩페이지 기획

제품을 홍보하는 데 가장 효과가 큰 매체는 바로 영상매체다. 하지만 효과가 큰 만큼 영상은 제작하기 어려운 콘텐츠기도 하다. 영상을 촬영하는 장비나 편집 도구를 갖춰야하며 무엇보다 현재 트렌드를 분석해야 효과적인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국내 법인에 있는 미국인 팀원과 미국 현지 업무를 경험한 팀원들이 직접 크라우드 펀딩 영상을 기획 및 제작해 영미권 해외 후원자들의 감성에 맞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펀딩을 유도할 수 있으며 해외 크라우드펀딩 영상을 300개 이상 제작한 경험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해외 크라우드펀딩 후원자들은 실용적이고 신기한 제품을 좋아하기에 펀딩인사이더는 후원자들이 주로 몰린 북미권(65%)이상, 25~45세 사이(80% 이상), 남자(65% 이상)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캠페인 랜딩페이지 역시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에 있어 랜딩페이지는 영상과 함께 제품을 소개하는 핵심 콘텐츠이다. 랜딩페이지는 영상을 보며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된 후원자들에게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최종적인 모금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펀딩인사이더는 300개 이상의 랜딩페이지 제작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제품의 장점을 강조하는 스토리 및 디자인을 고안하여 펀딩의 증진을 도모한다.

홍보전용 유튜브 채널 4개와 인스타그램 채널 3개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박할람 대표는 “사실 스타트업들도 광고비를 써야 되는데 돈과 경쟁에서 기성 회사들한테 밀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한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홍보에서 밀려 기성 회사에게 뒤쳐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위해 펀딩인사이더는 제안사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홍보 마켁 플랫폼 펀마켓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효율성을 위해 마케팅 타겟을 정밀하게 분석한 후 해외 언론사에 사전 PR 자료를 배포해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홍보하며, 또한 캠페인 런칭 이후에는 상단 페이지에 랭크될 수 있도록 부스팅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펀딩인사이더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홍보를 위한 전용 유튜브 채널을 4개, 인스타그램 채널 3개를 보유하고 있어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이중 펀딩인사이터 채널은 누적 조회수가 22년 4월 1일 기준 150만에 가까우며 다른 채널도 평균 30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다. 구독자 수 또한 평균 1만 5천명 선이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베커 이메일 DB를 바탕으로 픽셀 데이터의 정밀한 타겟팅을 활용해 페이스북 및 구글 광고를 통한 펀딩 규모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해외 유튜버 및 인스타 인플루언서를 확보해 컨택을 통한 추가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박할람 대표는 “지금 크라우드펀딩하고 있는 제품에 26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를 섭외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덕에 미국 ABC방송에서도 제품의 출연 제의를 받아 협의 중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펀딩인사이더는 세계 최대 크라우드펀딩 마케팅 회사인 Jellop, Enventys, Backerclub 등과의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전략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온라인 강의 진행
펀딩인사이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지원 사업 안내 

펀딩인사이더에서는 청년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성공 전략과 해외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강의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펀딩인사이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왔던 강의 자료들을 업로드하여 누구나 성공적인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위한 정부/기관의 각종 지원사업은 끊임없이 공지되고 있다. 하지만 지원사업의 홍보 부족으로 인해 정작 도움이 필요한 기업들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펀딩인사이더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펀딩인사이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지원사업 중 유용한 것들을 선별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덕분에 진행 중인 지원사업을 적시에 확인하여 제품 개발 및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을 확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청년/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브랜딩 전문 회사를 목표로

펀딩인사이더는 540건 이상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누적 성공 펀딩 금액은 478억 원에 달하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그 캠페인을 진행하며 고객이 원한다면 매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박할람 대표는 “잘 안되시는 분들도 있다. 그러면 잘 안되더라도 연착륙할 수 있게 돕는다.”고 말한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2021년부터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의 수출바우처 사업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의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할람 대표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크라우드펀딩 마케팅 부분의 확충을 꼽았다. 이를 위해 전세계 스타트업의 크라우드펀딩 제품과 기성 기업의 신규 제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하고 판매자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사이트 웹/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정식 오픈은 올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체험단 또한 모집하고 있다. 더불어 청년/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멘토링 교육등을 위한 펀딩인사이더 자체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자 목표하고 있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크라우드펀딩 전문 에이전시를 넘어 글로벌 브랜딩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종료 이후 미국, 일본, 유럽의 유튜버, 인플루언서, 미디어사, 각종 바이어, 오프라인 마트와의 컨택 등을 진행하여 제품의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B2B 진출 역시 지원하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2022년에는 100여 개의 캠페인을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런칭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끝으로 박할람 대표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 있다면 우리가 겪었던 불필요한 일들을 겪지 않도록 성심성의껏 도와주겠다”고 자신있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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