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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규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마타 만나요'
한정찬 기자  |  chan51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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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3  1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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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한정찬 기자 = 한국관광공사가 일본에서 대규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3일 공사에 따르면 일본의 황금연휴(골든위크·4월29일~5월8일)를 계기로 이달 한 달간 한국의 트렌드·문화·미식·한류 등 최신 관광정보를 만끽할 수 있는 대규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마타(또) 만나요'가 진행된다.

일본 내에서는 한일간 항공노선 증편 등으로 해외여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사는 이같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벌여 해외여행 재개시점에 경쟁국에 비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라 전했다.

공사는 연휴 동안 일본 내 지사들을 중심으로 한국을 체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후쿠오카 등 규슈 지역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한 달간 최신 한류콘텐츠를 탑재한 랩핑 트럭이 공원과 광장, 시내 중심가를 순회하는 '바퀴달린 한국' 이벤트가 진행된다. 트럭 2대가 5개 현을 돌며 최신 트렌드의 한국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 현지 여행사와 연계한 방한상품 선예약도 받는다.

오사카 코리아타운이 자리 잡고 있는 이쿠노구에서는 지난 3일부터 한 달간 제주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제주 마르셰 2022 in 오사카 코리아타운'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전통주 만들기, 귤밭 이미지의 이색적 카페 등으로 일본 소비자들을 만난다.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는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한국관광축제 2022 in 도쿄'가 개최된다. 명동·동대문 등 친숙한 관광지를 테마로 행사장을 꾸미고 전통공예·화장품 만들기 등 한국 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한류스타들이 출연해 한국관광을 현지로 생중계하는 토크쇼도 진행된다. 오는 21일 오후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열리는 '2022 지금 한국은' 프로그램에는 샤이니 키와 양세종이 출연, 새롭게 떠오른 핫플레이스 관광지들을 소개한다. 영상은 공사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오사카·후쿠오카 주요 행사장으로 생중계된다.

체리블렛, 빌리 등 K-팝 아이돌이 서울과 부산 등 취향을 저격하는 장소를 다니며 이야기하는 브이로그와 토크 영상도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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