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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Decentralized Ary Story) ‘Art NFT 메타버스’의 떠오르는 강자원작의 생생함과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실감미디어 구현, 디지털아트의 새로운 도약 열어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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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6  13: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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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DAS]

 최근 메타버스가 급성장하면서 전시, 공연 등 사람들이 문화 예술을 즐기는 방법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그 양상도 급변하고 있다. 유명 실제 미술관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Art 메타버스 글로벌 프로젝트 ‘DAS(Decentralized Art Story)’는 프리미엄 메타버스 전시공간인 DAS를 통해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실감미디어를 구현하며 디지털 아트 메타버스 시장의 떠오르는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헤럴드경제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Art NFT 메타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입증받았다.


NFT의 독창성과 진정성 구현한 플랫폼과 서비스 제공
최상의 퀄리티 가진 작품,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기회 마련

최근 3년간 급성장한 NFT 마켓은 일부 예술가와 아티스트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제도권 시장에 진입하기 힘들었던 신생 작가들과 일반인들에게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진정한 예술적 가치와 전통을 중시하는 시장과 아티스트들에게는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기존의 아트시장과 아티스트는 전통적인 채널을 통해 짜여진 규칙과 조직 내에서 예술작품을 공개, 배포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예술적 가치를 평가받았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 NFT는 예술 활동을 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폭넓은 경로를 열어 주었지만, 그에 따라 아트 시장의 공간 및 거래의 투명성에 대한 중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따라서 저작권자의 지적재산이 쉽게 도용되고 그로 인해 타인이 수익을 얻는 구조를 방지해야 NFT 시장이 경로를 이탈하지 않고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DAS(Decentralized Art Story)는 이러한 NFT의 독창성과 진정성에 의미를 두고 가치 있는 플랫폼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되었다.

DAS 프로젝트는 유명작가, 신생작가 등 예술 활동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하며, 작품 활동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저작권자의 지적재산을 인정하여 저작권 및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고 2차 마케팅 및 판매 정산까지 투명하게 제공하며 NFT 아트의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DAS의 CSO인 Peter Park은 진정한 NFT의 가치를 강조한다.

“진정한 NFT는 독창적인 예술성을 반드시 가져야 하며 아티스트 및 관련된 커뮤니티에서 진정한 가치와 평가를 받고 인식될 때 NFT 아트의 진정성과 가치도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DAS의 메타버스 전시공간은 NFT를 통해 다양한 그림과 예술적 가치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많은 대중들에게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명화 및 예술 작품들을 눈앞에서 초고화질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전달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중들과 아티스트의 거리를 좁히고 새로운 시장의 트렌드와 흐름을 선도해나갈 예정입니다.”

실제작품과 같은 생생함 전달하며 최상의 퀄리티 제공
디지털아트의 관심과 중요성 높아져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메타버스 공간에서 디지털 미술 작품, NFT 작품, 각종 전시품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실감미디어를 결합해 화면을 넘어 작품과 함께 있는 생생한 경험까지 전달하고 있다.

특히 O2E(Own to Earn)아트노믹스 플랫폼의 특허를 보유한 DAS는 프리미엄 메타버스 전시공간으로 국내외 작가와 지차체, 공공시설 등과 협업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있으며, 디지털 아트 작품은 유명 예술가와 전문 큐레이트의 검증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은 비용만 지불하면 초고화질로 구현된 실제 작품과 유사한 퀄리티가 돋보이는 디지털 아트를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것도 DAS가 주는 차별화된 메리트이다.

현재 DAS은 글로벌 유명 미술관 및 유수의 파트너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들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미디어 언론사인 걸프뉴스의 메타버스 NFT 사업 파트너로 공동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K디지털아트재단’ 출범을 앞두고 국내 갤러리 및 ‘한국신미술협회’ ‘한국국제미술교류협회’등과 공동으로 국내 유명 작가 및 작품들의 디지털아트 사업을 제휴하고 있다.

DAS 플랫폼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Young Sub Jason Jeong (CEO/CTO)은 삼성전자 사내 보안 시스템개발과 보안 컨설팅을 수행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및 AI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보안과 AI 기술을 융합한 미래 분석 및 예측 모델인 DAS NFT AI 트레이딩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보안과 수준 높은 NFT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하며, 기존의 NFT 마켓이 가지고 있는 불안한 변동성과 해킹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NFT 마켓과 메타버스 플랫폼들과의 독창적인 차별성을 가진 DAS 플랫폼의 주요 기술인 실감미디어와 초고화질 디지털 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DAS의 RJ.Park (CEO/COO)은 디지털아트의 유망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디지털 아트가 인기를 끌고 시장의 성장세도 발 빠르게 진행되면서 디지털 아트를 활용한 가상 전시공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트테크가 단순히 예술품을 구입, 소유하면서 저작권료나 매매를 통해 수익을 얻는 개념이었다면, 최근에는 메타버스와 NFT 기술이 결합되어 희소성 가치가 있는 디지털아트의 작품을 소유하면서 공유와 구독의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고, 그에 따라 트렌드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DAS은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CES에 참가, 세계 유명 아트 작품을 Super-Ultra 초고화질(30K 이상 해상도)로 디지털화해 세밀한 붓터치와 질감까지 살려내는 기술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또 초고화질 이미지 구현 방법 및 시스템, 실감형 가상 전시공간 구축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며 독보적인 기술과 수많은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누구나 아티스트 될 수 있는 아트의 ‘소우주’
디지털아트 시장의 글로벌 최강자로 도약할 것

현재 DAS는 200명 이상의 작가, 10,000여점 이상의 18K급 초고화질 작품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NFT 입점용 600점 이상의 다이나믹 디지털 미디어아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모든 작품들은 스테이블 가치로 결제됨으로써 디지털자산 시세로 인한 작품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고 판매자의 작품이 구매되었을 경우에 스테이블한 자산으로 전환시켜 디지털자산의 변동성 리스크를 방지하고 있다. 아울러 저작권 전문 법률자문단이 구성되어 있어 법률적 검증을 통한 저작권, 소유권이 안전하게 확보되며 검증된 인증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자산 가치 보호 및 특허기술을 통한 고품격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있다.

DAS는 올해 7월부터 DAS Metaverse 1.0을 오픈할 계획이다. DAS의 보유 작가 100여명을 통한 메타버스 전시관을 구축하여 개인 컬렉션을 위한 전시작품을 판매하고, 글로벌 유명 미술관, 전시관을 입점하여 전시관 프로모션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특별전 전시 및 디지털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셀럽작가, 현대작가 전시관을 진행하여 작가작품을 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DAS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초고화질 디지털화 원본 작품 및 기술을 무료로 제공하여 개인 작품 전시와 NFT 아트를 통해 수익을 얻는 효과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DAS는 예술의 가치를 중시하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을 원하는 신생 작가, 일반 대중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폭을 넓혀 새로운 예술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국내외 관련 업계는 DAS가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예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DAS가 모든 대중들에게 아트의 소우주로 널리 인식되고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아트의 소우주로서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구현해, 새로운 예술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싶습니다.”

현재 DAS는 최상의 퀄리티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력을 토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활발히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올 상반기 독립적인 메타버스 전시공간 및 메타버스와 연동이 가능한 NFT마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아트 시장과 메타버스 전시공간의 글로벌 최강자로의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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