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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고주파절제술’ 국내 진료영역 개척한 ‘장준호 외과의원’재생세포로 ‘혈관건강업(UP),면역증강’ 줄기세포 센터 3월 오픈
장선희 기자  |  light_he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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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7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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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장준호 외과의원]

 최근 몇 년 사이 유명인 중 상당수가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음을 잇따라 고백하며 갑상선 질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도 갑상선 관련 질환의 발병률은 해가 지날수록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현대인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갑상선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게 된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작용한다. 유전적 요인은 가족 중 갑상선 질환을 앓은 환자가 있는 경우 유전될 수 있으며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방사선 노출, 요오드 부족, 과로,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꼽히고 있다. 갑상선은 ‘인체의 발전소’라고 불릴만큼 신진대사에 깊이 관여하는 중요 부위로, 문제가 생기면 전신에 영향을 미친다. 갑상선 질환의 종류는 크게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결절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4050대 중년 여성에게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갑상선결절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물감, 연하곤란, 목통증, 목이 쉬면서 발생하는 목소리 변화, 잔기침 등 의심해야

갑상선결절은 갑상선의 세포 분화가 과증식되어 작은 혹이 생기는 질환으로, 중년 여성의 절반 가까이 발견될 만큼 흔하게 나타난다. 보통은 양성 종양이지만 간혹 악성 종양인 경우 갑상선암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흔한 질환이라는 이유로 방치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면 의료진을 방문해야 한다. 갑상선결절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으로는 이물감, 연하곤란, 목통증, 목이 쉬면서 발생하는 목소리 변화, 잔기침 등이 있다. 그러나 무증상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별 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안심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갑상선결절 치료가 필요한 대상으로는 2cm 이상의 결절이 발견된 경우, 볼록하게 돌출돼 미용상 문제가 있는 경우, 2회 이상 세침흡입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경우, 유두암이 재발한 경우, 자율기능성 종양, 이물감 및 통증 등의 적응증이 있는 경우 등이다.

결절이 1cm 미만에서도 악성 종양이 발견되는 만큼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검사 결과 2cm 이하의 크기이더라도 진행암으로 의심되거나 결절의 위치 및 모양이 좋지 않게 나타나는 등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라면 결절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갑상선고주파절제술 국내에서 진료영역으로 개척해

갑상선결절 치료 방법은 갑상선결절 수술과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이 있는데, 갑상선결절 수술의 경우 내시경이 들어가는 겨드랑이 부분에 작은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이와 달리 고주파를 이용하는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은 1mm 두께의 미세한 바늘모양 전극을 결절에 찔러 넣고 90~100도의 고주파 열로 태우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을 뿐 아니라 통증도 거의 없다. 간단한 치료 방법인 만큼 일상으로의 복귀도 빠른 편이다.

다만 갑상선 주변에는 기도, 식도, 경동맥, 경정맥과 같은 핵심적인 기관들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의료진의 섬세한 손길이 필요할 뿐 아니라 결절의 모양, 위치 등도 치료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장준호 외과의원의 대표원장인 장준호 외과전문의는 갑상선고주파절제술을 국내에서 진료영역으로 개척해 갑상선고주파절제술을 원하는 환자들이 전국에서 모이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 장준호 외과의원은 필립스사의 초고가 최신 모델인 초음파 장비를 사용해 미세한 결절까지 확인하고 갑상선고주파절제술을 시행한다.

장준호 외과의원 진료분야는 ▲갑상선 고주파수술 ▲줄기세포 및 안티에이징 ▲면역치료 ▲재생의학 및 탈모 ▲통증의학 등이다.

성체줄기세포 시술 시작해

특히 장준호 외과의원은 올3월부터 성체줄기세포 시술을 시작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체줄기세포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줄기세포의 분화와 조직재생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재생세포’를 말한다. 우리 몸은 조직이나 장기가 외부충격을 받기 전까진 다량의 줄기세포가 한 번에 배출되거나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혈관의 노화나 장기의 손상정도를 쉽게 알기 어렵다. 하지만 성체줄기세포 시술은 우리 몸의 필요한 곳에 재생세포를 공급해주므로 혈관기능이 강화되고 면역성 증강, 노화지연, 간기능 개선, 재생력 강화, 탈모 등 인체전반 건강과 미용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성체줄기세포 시술과 병행하는 MTS (Microneedle Therapy System) 롤러 시술은 미세한 바늘을 통해 줄기세포를 안면 진피에 침투시켜 피부의 재생능력을 향상시키는 피부관리법이다. MTS 시술은 모공축소, 주름개선, 피부재생 및 활력, 미백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토피, 피부건조증, 습진 등 문제성 피부의 경우에도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검증되어 피부치료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성체줄기세포시술은 시술자에 혈액과 골수에서 줄기세포를 포함한 다수의 성장인자를 채취하여 농축·분리하는 등 생물학적 특성을 변화시키지 않는 최소한의 조작으로 시술하는 방식이다. 과거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투여하는 방식보다 안전하며 현존하는 세포치료 중 가장 안전한 시술방식이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안정성, 유효성이 검토·승인되어 ‘신의료기술’로 불리기도 한다. 장준호 외과의원에서 시행하는 성체줄기세포시술은 채취가 쉽고 당일입원 당일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부담이 없어 경증치료 및 미용목적으로 많은 시술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줄기세포 시술효과는 적용부위와 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한 번에 시술로도 효과를 보기도 하고 탈모 및 피부질환 등은 평균적으로는 2~3개월부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1~2개월마다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는 경우 더욱 좋은 시너지 효과를 보이는 사례도 다수 발생하고 있다. 한편 장준호 외과의원은 지하철역 언주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가용 이용 시 무료주차 가능하다.

장준호 원장 프로필

카톨릭 관동대 의과대학 (졸)
순천향대학교 전공의 ( 일반외과 전문의 )
순천향대학교 외과학교실 석사.박사
고대안암병원 외과 외래교수(전)
민병원(강북) 진료부원장
장준호외과 원장(현)
대한외과학회 정회원
노인의학회학회 준회원
한국줄기세포학회 정회원
통증의학회 정회원

수상경력

2020.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020.5 대한민국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2020.6 NO1 브랜드 대상
2020.7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2021.5 고객이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2021.6 NO1 브랜드 대상 (2회연속 수상)
2021.6 굿닥터 100인선정
2021.8 브랜드만족지수 1위
2021.8 고객만족도 대상 (2회연속 수상)
2021.12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2021.12 한국소비자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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