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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다양한 수술과 편안한 치료, 닥터신이비인후과의원비염인 줄 알았던 막힌 코, 코뼈 고쳐 뻥 뚫는다!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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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30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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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닥터신이비인후과의원]

 

알레르기성 비염 등 코질환으로 병•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20년 기준 진료비에 투입된 건강보험 재정이 한 해에 5000억 원이 넘었다. 특히 10대 이하 어린이들이 비염을 앓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그 수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2.6% 증가했다. 이렇듯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 사람들이 많으며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코가 막히면 비염을 의심한다. 대부분 이비인후과에서도 우선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진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코막힘은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도 다른 여러 이유로 발생한다. 만성적인 코막힘의 경우에는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고름이 차는 축농증인 경우가 많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편도의 일종인 아데노이드가 너무 커져서 코막힘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충격 등의 외부적 요인이나 질병 등의 내부적 요인으로 코가 막히는 일도 꽤 생긴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자기 질환을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치부하고 병을 키우는 일이 많은 형편이다. 이러한 탓에 알레르기성 비염을 제외환 각종 코질환 등 이비인후과 질환을 겪는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코뼈 고쳐서 코막힘 해결

비염 수술 병행으로 효과 극대화

사람들이 비염으로 크게 오인하는 질병 중에서 비중격만곡증이라는 질병이 있다. 좌우측 콧구멍을 나누는 기둥을 비중격이라 하는데 이 기둥이 휘었을 경우를 비중격만곡이라고 한다. 보통 성장하면서 비염이나 부비동염, 비용종 등 내부적 요인으로 휘는 경우와 물리적 충격에 코가 휘는 외부적 요인으로 발생하는데 보통 외부적 요인이 대부분이다. 증상이 주로 코막힘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한쪽 코가 항상 막히는 증상이 가장 흔하다. 더불어 항상 콧물이 나오거나 건조하거나 코가 허는 등의 특이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는 휘어진 부위가 비중격의 도입부와 천정부위인 경우에 콧망울의 안쪽과 붙어서 나타나며 이 부위를 비밸브라고 한다. 비밸브가 좁아진 경우 비밸브 협착이나 비밸브 폐쇄라고 하며 비밸브 장애 동반 유무에 따라 치료 접근이 다르기 때문에 중요한 부위다.

닥터신 이비인후과의원(대표원장 신승엽)(이하 닥터신)은 이 비중격만곡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이비인후과의원이다. 닥터신에서는 우선 코막힘의 양상과 그 외 증상을 들어보며 비염, 비중격만곡, 부비동염, 비용종 등의 질환을 유추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신승엽 원장은 “코의 질환들은 비내시경, CT, 알레르기 피검사만으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며 구별이 가능하다. 특히 비중격만곡 유무와 비밸브 장애 동반 유무는 비내시경으로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진단을 통해 비중격만곡증이라는 진단이 나왔을 경우 닥터신에서는 수술을 진행한다. 비중격만곡증은 골격 구조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완치하기 위해서는 수술이 유일한 방법이다. 수술은 비주절개를 통해 오픈해서 하는 비중격수술과 코안으로 절개하는 비중격수술로 나뉜다. 수술법은 비밸브장애가 동반되고 있냐에 따라 선택한다. 신승엽 원장은 “비밸브장애가 동반된 비중격만곡의 경우 비주절개를 오픈하는 비중격수술, 비밸브재건술이 좋다.”고 전했다. 

닥터신에서는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진행할 때 비중격 양측에 위치한 하비갑개라는 콧살을 줄여주는 비염수술도 진행하고 있다. 이 수술을 진행하면 코막힘 개선이 극대화하기 때문에 이후 증상이 재발하는 것을 줄여줄 수 있다. 더불어 소아와 청소년의 경우에는 성장 문제로 비중격수술을 고등학생 이후로 미루기 때문에 그런 소아청소년을 위해서도 간단히 비염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수술을 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비염약이나 스프레이 등을 처방한다. 비중격만곡증은 비염이 아니지만 관련 약품은 코 내부를 둘러싼 점막을 수축시켜 주기에 코막힘을 어느 정도 더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밸브장애가 있을 경우 협착부위에 연고를 바르거나 코골이방지 코밴드를 부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다만 신승엽 원장은 “장기간 계속 쓰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 코안의 신경 조절 기능을 마비시켜 코를 더 망가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보조적인 치료에도 불편감을 호소할 경우에는 수술을 권한다.”라고 밝혔다.

 

   
▲ [사진 = 닥터신이비인후과의원]

 
연예인 코보다는 자연스러운 코

자가연골로 안전한 코 성형

성형은 이전까지는 성형외과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코성형은 10년 전부터 이비인후과에서도 많이 진행되고 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코 모양의 성형과 함께 코막힘 해결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휘어진 코를 반듯하게 하는 교정술부터 모양만을 위한 성형까지 성형외과 못지않게 많이 하는 추세를 보인다.

이렇듯 닥터신에서도 코 모양에 불만이 있는 환자들을 위한 코성형 수술도 진행하고 있다. 닥터신이 전문으로 삼은 비중격수술은 코뼈를 고치는 등 코성형과 동일하기에 더욱 전문적인 성형이 가능하다. 닥터신의 코성형은 기능을 우선하고 그 다음에 자연스러운 코 모양을 지향한다. 신승엽 원장은 1000번 이상 코성형 수술을 진행해왔으며 “욕심은 금물이다. 수술하는 입장에서나 받는 입장에서나 상담을 통하여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 좋다.”라고 연예인 같은 코보다는 자연스러운 코 모양을 지향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더불어 코성형에는 비중격수술이 먼저 이루어지며 이 비중격수술로 코 모양을 좀 더 견고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 수술과정에서 나온 연골을 코성형에서 유용하게 사용한다. 이 연골은 코끝 모양을 만들 때 안전하고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다. 만일 이미 비중격 수술을 했거나 연골이 약한 환자의 경우에는 귀연골을 사용한다.

환자 본인의 몸에서 나온 연골을 사용하는 이유는 그 편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콧등을 높일 때는 실리콘, 고어텍스, 메가덤, 알로덤 등을 사용하고, 여러번의 수술로 문제가 생긴 코이거나, 환자가 인공재료의 삽입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늑연골을 사용한다.

닥터신에서는 이러한 코성형이나 비중격만곡증 외에도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등의 코질환, 구내염, 편도선염, 음성장애 등의 목질환, 외이도염, 난청, 이명 등의 귀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신승엽 원장은 “어려운 문턱을 거치지 않아도 수준 높은 다양한 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비인후과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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