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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여자프로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14위 등극
홍기인 기자  |  forum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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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11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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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홍기인 기자 = 장수정(27·대구시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랭킹 114위로 뛰어올랐다.


장수정은 11일 발표된 WTA 단식 세계랭킹에서 6월말 155위보다 41계단 오른 114위에 자리했다.

지난 9일 그는 스웨덴 베스타드에서 막을 내린 WTA 125K시리즈 노디아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WTA 125K시리즈는 투어 대회보다 한 등급 낮은 대회다. 한국 선수가 WTA 주관 대회에서 정상에 선 것은 1982년 WTA 투어 포트마이어스 오픈의 이덕희 이후 40년 만이었다.

조윤정이 WTA 투어 대회에서 세 차례 단식 결승에 진출했으나 모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복식에서는 전미라-조윤정 조가 2004년에, 한나래-최지희가 2018년에 WTA 투어 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114위는 장수정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이다. 종전 기록은 2017년 120위다.

한편 윔블던에서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온스 자베르(튀니지)는 2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윔블던에서 우승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의 순위도 23위로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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