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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 4년만에 귀환...신성우·이건명·김형균 캐스팅
백지원 기자  |  cjstjsfl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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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6  11: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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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지원 기자 = 뮤지컬 '삼총사'가 4년 만에 돌아온다.


오는 9월16일부터 11월6일까지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삼총사'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다.

2009년 국내 초연한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삼총사의 리더이자 검으로 총알도 튕겨낸다는 전설적인 검객 아토스 역에는 초연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신성우 그리고 2014년 이후 다시 돌아오는 이건명과 김형균이 캐스팅됐다.

삼총사의 멤버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과 통찰력을 갖춘 유쾌한 로맨티스트 아라미스 역에는 김준현, 밴드 '몽니'의 보컬 김신의, '포르테 디 콰트로'의 김현수가 함께한다. 또 허풍은 심하지만 화끈한 바다 사나이 포르토스 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한 김법래와 장대웅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삼총사의 멤버로 총사가 되고자 파리로 상경한 정의로운 쾌남인 달타냥 역에는 정욱진과 최민우, 그룹 '뉴이스트' 출신 렌이 출연한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는 '아스트로' 라키와 'DKZ' 민규 그리고 같은 그룹의 경윤도 달타냥으로 나선다.

초연부터 함께해온 백주연은 말라디 역으로 합류해 김아선과 함께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는 미모의 여간첩을 연기한다. 서범석, 강동우는 야욕을 품은 모략가로 프랑스 추기경이자 재상 리슐리외 역을 맡았다. 달타냥과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파리의 청순한 여인 콘스탄스 역에는 효은과 김수, 리슐리외 근위대의 대장 쥬사크 역에는 고경만, 김상현, 엄준식이 출연한다. 이번 시즌은 '1976 할란카운티' 등을 선보인 유병은 연출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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