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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안솔루션과 무인출입관리시스템으로 혁신을 선도하다다양한 보안 솔루션으로 사내 정보유출 원천 차단!! 모든 기관·기업에 적용 가능한 무인출입관리시스템 선보여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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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2  1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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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디지탈센스]

이번 달 초 미국과 영국의 핵심 정보·수사기관인 미연방수사국(FBI)과 영국보안정보국(MI5)의 국장급 인사가 만났다. FBI와 MI5는 그 자리에서 중국이 전 세계에서 서방의 산업기술과 지식재산권을 훔치려는 중국의 산업스파이 활동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며, 모든 기업들에게 ‘중국 산업스파이 경계령’을 내렸다.

반도체,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전기차, 조선, 정보통신 등의 첨단 기술 집약적인 기업이 80%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도 산업스파이가 노리는 주요 국가로 실제 지난 몇 년 동안 내부인 및 외부인을 통한 기술을 유출 사례가 꾸준하게 발생했다. 국정원이 지난 5년간 발생한 국내 산업기술의 해외 유출 자료를 공개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기술유출이 총 99건이고, 국가핵심기술이 총 34건이었다.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가핵심기술의 유출 건수가 매우 많다는 것이 더욱 우려스럽다. 거기에 밝혀지지 않은 유출 건수까지 감안한다면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리나라 기업들은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정부도 매년 7월 둘째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제정하고 다양한 정책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20여 년간 정보유출을 막기 위한 우수한 보안 기술들을 개발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는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주)디지탈센스(대표 최주호)’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디지탈센스]


기술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되는 시대, 기술 개발 못지않게 정보·기술 유출 방지도 중요해

20년 한길만 걸은 ‘㈜디지탈센스’, 기술·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최고의 기술력 보유

지난 6월 유럽 출장을 끝내고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첫 번째도 기술, 두 번째도 기술, 세 번째도 기술”이라며, 기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모든 기업들이 기업의 사활을 걸고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데, 어렵사리 확보한 기술이 밖으로 새어나가면 기업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경쟁업체가 그 기술을 획득한다면 국가적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디지탈센스는 오랜 시간동안 혁신적인 정보 유출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며 우리나라 기업의 소중한 기술과 정보를 지키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이곳에서는 크게 솔루션 사업과 보안감리 및 컨설팅, 보안시스템 설계, 이렇게 3가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력 사업 분야는 정보유출을 방지하는 보안시스템 및 솔루션 개발이다. 특히 기술 및 정보 유출방지에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유출방지시스템과 노트북 보안 등에 관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기술유출 분야에서는 파일서버 보안관리 시스템, 문서중앙화시스템, 정보유출모니터링, 보안 USB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노트북 보안 분야에서는 방문객 노트북보안관리시스템, 휴대용 매체보안, 바이러스검사, 내부 노트북보안관리, 랜섬웨어 감염시 파일 복구용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사진 = ㈜디지탈센스]


‘보안 USB’와 ‘방문객 노트북 보안관리 시스템’으로 정보 유출 원천 차단

㈜디지탈센스에서 최근 가장 집중하는 제품은 ‘보안 USB’와 ‘방문객 노트북 보안관리 시스템’, 그리고 최근 출시한 ‘무인출입관리시스템’이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사용하는 보안 USB는 일반 USB 메모리와 사용방법은 똑같지만 USB를 컴퓨터에 꽂으면 USB 내에 탑재된 보안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USB에 저장되는 모든 파일은 저장과 동시에 암호화 되어서 저장되고,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름을 수정하는 등의 행위에 관한 모든 정보는 기록으로 남는다. 만약 내부 사용자가 USB를 분실 하는 경우에는 USB 안에 저장되어 있던 모든 파일이 자동으로 삭제된다.

노트북 보안은 여러 보안 분야에서도 가장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노트북을 통한 정보 유출은 외부에서 반입되는 노트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내부인 보다는 협력사나 거래처 등의 외부인으로 인한 유출이 대부분이다. 외부에서 반입되는 노트북에 대한 보안의 이슈는 2가지다. 첫 번째는 외부에서 반입되는 노트북으로 인한 바이러스의 감염이고, 두 번째는 내부 정보의 유출이다. 만일 발전소와 같은 곳에 바이러스가 침투된다면 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며, 기업이나 연구소 같은 곳에서는 정보유출에 대한 이슈가 항상 존재한다. ㈜디지탈센스의 ‘방문객 노트북 보안관리 시스템’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노트북의 반입과 반출 현황을 상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노트북으로 작동된 모든 파일 사용에 대한 모든 정보가 기록으로 남고, 생성된 파일의 삭제, 저장장치 원천 차단, 통신 기능 차단 등의 기능을 지원해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 감염과 내부 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방문자에게는 입·출문 절차를 개선하여 입·출문 운용 시간을 단축하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개발 제품은 현대차 계열사,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포스코, 발전소 등 보안이 중요한 사업장에 적용하여 운용 중이다.

 


지금은 키오스크 전성시대, 출입관리시스템도 첨단 기술 탑재한 키오스크가 알아서 척척!!

키오스크 형식으로 된 무인출입관리시스템은 최근 시장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제품이다. ㈜디지탈센스의 무인출입관리시스템은 지난 4월 킨텍스의 ‘SECON 2022’ 보안전시회와 6월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하루 수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드나드는 대기업, 공공기관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여러 곳에서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중이다.

 

 

이 제품은 QR코드와 RFID,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같은 보편화된 조회 방식은 물론, 지문과 안면인식 등의 생체인식을 통한 출입자 확인도 가능하며, 출입자 확인 방법은 보안에 따라 인증방식을 다양하게 시스템에 탑재할 수 있다. 전체적인 사용방법은 상당히 심플하다. 출입이 허가된 출입자는 신분증을 키오스크에 투입하여 출입증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업무가 끝나면 출입증을 반납하고 신분증을 회수할 수 있다. 기존에 안내데스크에서 사람이 하던 출입관리를 키오스크가 대신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와, 긴급 통화를 위한 인터폰 기능을 지원하며, 관리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키오스크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사진 = ㈜디지탈센스]


시장의 다양한 니즈와 기업의 다양성에도 100% 부합, ㈜디지탈센스의 ‘무인출입관리 시스템’

병원, 물류, 건강진단센터, 1급 국가보안시설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 가능해

처음에는 위에 언급한 단순한 무인출입관리시스템으로 출발했지만 시장의 다양한 니즈와 기업들의 특별한 요청에 의해 산업·기업별로 맞춤 기능이 탑재된 다양한 파생제품도 만들어지고 있다. ㈜디지탈센스는 기업의 요구에 따라 맞춤 키오스크를 제작하여 여러 기업과 관공서, 병원 등에 제공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서울아산병원에 내방하는 환자와 방문자들의 출입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만들어 50대 적용 하였으며, 롯데정밀화학에는 물류 기사의 출입관리를 위한 키오스크를 제작해서 납품했다. 이 물류용 무인출입관리 키오스크는 화학물질을 싣고 다니는 기사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다. 매일 아침 기사들에게 QR코드를 통해 배차가 이루어지는데, 현장에서 운전기사가 QR코드를 찍을 때 운전자의 혈압과 음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운행 확인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도로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화학물질 저장 내용까지 기록이 되며, 송장과 전표 등의 서류 발행 업무도 지원한다. 세아특수강에는 직원의 출퇴근 및 출입관리, 방문객의 공장 및 사무실의 출입관리, 차량 출입관리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무인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밖에도 전주시 건강진단센터에 정신건강 문진표 작성을 위한 키오스크 제품을 납품하였으며, 발전소와 같은 국가보안 시설과 다양한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였다.

 


㈜디지탈센스의 끊이지 않는 기술개발,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출입증도 곧 선보일 것

우수한 기술력 확보와 시장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제품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될 것

㈜디지탈센스는 앞으로 보안솔루션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전국에 있는 기관·기업·관공서 무인출입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보급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KC, GS 등의 다양한 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조달청 등록과 혁신기술 인증으로 공공기관 시장에 대한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출입증도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까지 상용화를 마무리하고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디지탈센스 최주호 대표는 마지막으로 “보안 솔루션 시장과 무인출입관리시스템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단순한 제품의 조합과 보기 좋은 디자인만으로는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다. 당사는 우수한 기술력 확보와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100% 부합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고 언급하며 힘찬 청사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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