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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백기천(人白己千) 정신을 지닌 부동산 대행사고객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고객의 숨은 마음까지
고영민 기자  |  leeds0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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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7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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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우석A&P]

2022년도 하반기를 넘어섰다. 누구든 어느 분기를 넘어서면 기대할 것이 바로 부동산가격일 것이다.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절반은 하반기 집값이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승과 하락은 각기 나뉘었으며 서울의 강남과 도심권은 집값이 오르겠지만 경기와 인천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장기간에 걸친 집값 급등 피로감과 함께 금리 인상이 사람들이 매수 심리가 들지 않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부동산값의 변수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금리인상과 함께 임대차 3법을 꼽았다. 윤석열 정부가 임대차 3법 등을 개정하여 부동산 거래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의견을 대선 전부터 피력해왔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규제완화 이후 부동산을 팔기 위해 매물이 줄어 가격 상승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 상승 쪽일 거라 점치는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금리가 인상되고 있는 만큼 미분량 물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하락할 거라는 전망도 있다. 그 외에도 임대료와 건축 원자재 가의 상승, 경제 불안정성으로 인한 소비자 위축 등 다양한 원인이 변수가 되어 부동산 동향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 [사진 = ㈜우석A&P]

전문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목표로

고객중심의 전문성과 정확성으로 최대 이익을 창출

지역주택조합이란 무주택자 또는 85m²이하 주택 1채 소유자가 모여 주택법에 의해 조합을 설립하고 사업 대상지의 토지를 확보해 등록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을 말한다. 일정 비율의 토지만 확보되면 다른 사업들에 비해 짧은 시간 안에 건축할 수 있으며 시세보다 20~30% 이상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토지확보의 불투명성으로 인한 사업 지연, 비용증가에 따른 분담금 발생, 그리고 자격 없는 업무대행사들의 난립으로 인해 싼값으로 자기 집을 마련하고자 한 사람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우석A&P(대표 이희영)는 그런 걱정을 확 날려줄 정도로 전문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하는 지역주택조합 업무 전문 대행사다. ㈜우석A&P의 강점은 체계적인 사고와 유기적인 행동으로 트렌드를 정확하게 예측해낸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해내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전문성과 정확성으로 최대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경영 목표로 삼고 있다. 더불어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해 개발사업의 목표와 조건을 이해한 후 사업기획/전략을 마련해 전문지식을 통한 바람직한 조직체계를 구성해낸다. ㈜우석A&P의 직원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사고와 전략을 통해 책임감 있고 핵심을 겨냥하는 분양 전문가들이며 정확한 사고와 수행력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방향을 지향하고 있다. 그 결과 신길 호반써밋, 영도 지역주택조합 삼부르네상스 오션스카이, 증미 루나클래식, 동탄 여울시티 Ⅰ·Ⅱ, 동탄 서영 아너스카이,동탄 코너원 스마트타워, 부산 광안 토마스 앤 레지나, 부산 정관줌시티, 인천 한양 아이클래스, 제주 E편한세상 중문 등 굵직굵직한 분양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직원들은 각 지역의 주택조합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있다.

 

 

 

   
▲ [사진 = ㈜우석A&P]

결코 실패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인백기천(人百己千)의 마음가짐으로

㈜우석A&P의 주된 사업 분야는 부동산 분야의 개발전략기획 및 타당성 검토, 마켓 조사, 사업시행, 프로젝트 파이낸싱, 분양대행이다. ㈜우석A&P는 각 사업을 5개 분야로 묶어서 고객에게 필요한 사업에 따라 업무를 구분지어서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부동산 컨설팅이다. 시장조사와 개발환경을 분석하며 정부정책과 시장 동향도 분석한다. 최근 새 정부가 들어서며 부동산 규제 완화 방향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향 분석은 재개발 사업을 하려는 조합원에게 반드시 필요한 분야다. 더불어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들은 비전문가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성공률이 높지 못한 것도 이런 데에서 기인했다. 이로 인한 실패를 막기 위해 개발 콘셉트 수립부터 책임지고 있으며 투자계획 수립 빛 사업수지 분석, 그리고 부동산에서 빠질 수 없는 금융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그 외로 진행하는 업무가 시장조사 및 기획이다. 앞서 말했듯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은 대개 비전문가가 많다. 지역주택조합이 싼 값에 자기 집을 얻거나 임대사업자가 될 기회라서, 혹은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을 좀 더 좋게 개발하기 위해서란 동기만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최근에는 공간의 종류, 제도와 규제, 경제규모 현황 등 건축업이 고도로 복잡화했다. 비전문가가 직접 시장을 파악하고 기획하기 위해 들여야 하는 시간과 비용이 너무나도 크며 자칫 잘못하면 비용만 날아가고 시기를 놓칠 수도 있다. 그 탓에 실제로 어떻게 개발할 것이며 이 사업이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대행사 측에 맡기게 된다.

㈜우석A&P는 그렇게 자신에게 맡겨진 만큼 고객에게 그 믿음을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부동산업에서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거시적/미시적 시장 환경을 조사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수지를 분석, 마케팅 방안을 수립한다. 이때 ㈜우석A&P의 사훈인 ‘인백기천(人百己千)’이 빛을 발한다. ‘다른 사람이 100번 노력할 때 나는 1,000번을 노력한다.’라는 뜻의 사자성어로 신라시대 대학자인 최치원이 외운 문구로 알려져 있는 말이다. 이 문구를 외운 최치원은 12살 때 당나라로 떠나 6년 만에 장원 급제를 하였으며 ㈜우석A&P 사원 전원이 이 문구에 따라 누구보다 열심히 고객에게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진 = ㈜우석A&P]

고객에 대한 이해로 고객을 위한 마케팅을

이웃사랑 정신으로 성금 기탁해

이희영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다. 좋은 마케팅 전략은 지식에서 나오지만 탁월한 마케팅 전략은 고객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우석A&P의 사원들은 광고기획 분야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가장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고객의 숨은 마음을 알아차리고 다각도에서 순발력있게 보는 판단력을 갖췄으며 그 정보로 입체적인 전략을 짜 곧바로 집행한다. 광고 업무는 ㈜우석A&P의 자체 광고 법인인 ‘소울디앤씨’를 통해 전략 수립부터 홍보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소울디앤씨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촬영 감독 등 홍보 전문가로 구성되어서 ㈜우석A&P의 회사 안팎의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러한 요소는 ㈜우석A&P의 시장경쟁력을 높게 끌어올리는 데 한몫을 한다. 지역주택조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토지의 확보이고 그 다음이 조합원의 모집이다.

최근 자격이 없는 대행사가 마치 아파트 분양인 것처럼 속여 모집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이 늘었다. 불신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정확한 정보전달과 상대에 대한 이해다. ㈜우석A&P는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어 조합원을 모으는 것부터 이후 분양에 필요한 홍보까지 모두 해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주거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의 분양대행과 부동산 임대 사업, 부동산 통합 관리 등 분양관리와 함께 주거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시행 사업과 최적 개발 대안 수립, 개발/시행 프로젝트 관리 등 부동산 시행 업무도 처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희영 대표는 조합원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이웃 사랑에도 남들에 뒤지지 않는 사람이다. 올해 2월에는 부산 북구 구포 1동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그 전달인 1월에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으로 북구청에 라면 570만원 어치를 기부했다. 이러한 ㈜우석A&P의 최종 목표는 모든 사람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희영 대표는 “완벽한 서비스로 고객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현장감각과 전문지식, 실무능력으로 사업의 성공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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