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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픽쳐스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 제작 및 온라인 생중계 전문기업정부기관, 기업, 단체의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탄탄히 신뢰 쌓아
원헤레나 기자  |  hywon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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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8  14: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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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시끌픽쳐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이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면서 비대면 사업이 최고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 영상 제작 전문기업 (주)시끌픽쳐스(대표 박상준)가 탁월한 기획력과 앞선 기술로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켜주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생중계는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회사/상품/서비스를 알리면서 소비자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창구이자 마케팅 수단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박상준 대표는 국내 영상 제작 및 온라인 생중계 분야의 1세대 전문 PD로서 판도라TV 등 방송 매체와 기업체에서 활동하며 앞선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축적했고 ㈜시끌픽쳐스를 설립해 국내 최고 수준의 온라인 영상 제작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끌픽쳐스는 이 분야에서 최상급 전문 인력과 방송 연출·제작·중계·송출을 포괄하는 온라인 생중계 시스템을 갖추고 기업체, 관공서, 협회, 연예기획사, 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학술회의, 홍보 마케팅, 콘서트, 축제 등의 기획 제작 온라인 생중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 [사진 = ㈜시끌픽쳐스]

기획 연출 생중계 전 과정에 최적의 솔루션 원스톱 제공

성공적 행사 만들어

짧은 시간 안에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해야 하는 온라인 영상 생중계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참신한 기획과 철저한 분석에서 시작된다. 이곳은 각 행사의 의도와 목적에 맞추어 고객사와 충분히 소통하며 사전 기획부터 사전 답사, 테스트 송출, 리허설 등 최적의 준비 과정을 거쳐 완벽을 기한다. 무엇보다 기본 기술로만 온라인 생중계 하는 수많은 업체들에 비해, ㈜시끌픽쳐스는 기획, 컨설팅부터 방송소스, 자막디자인, 모션그래픽 등 콘텐츠까지 원스톱으로 자체 제작 운영하며 온라인 생중계 방송에 필요한 전 과정을 최적의 솔루션으로 제공해 고객사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행사 규모와 특성에 맞춰 차질 없이 영상을 제작•중계 하면서, 체크 리스트를 통해 꼼꼼히 체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거쳐 생중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한다. ㈜시끌픽쳐스는 그동안 다양한 컨셉의 행사 진행을 맡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방송도 즉각 대처 가능한 프로세스 갖추고 있다.

 

 

   
▲ [사진 = ㈜시끌픽쳐스]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완전한 온라인 생방송 실현이 바로 경쟁력

향후 4차 산업혁명시대의 메타버스와 결합, 미디어 생태계 위기에 대처해 나갈 것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완벽한 진행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은 ㈜시끌픽쳐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텔레콤, 롯데, 네이버, 유한킴벌리, 한샘, 아우디, 동서식품, 스타벅스, NH투자증권, 배달의민족, 외교부, 서울특별시, 한전, 한국에너지공단 등 국내 대기업과 정부기관, 단체의 다양한 온라인 영상과 VOD, 행사 콘텐츠 제작 및 중계를 맡아 탄탄히 신뢰를 쌓으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곳은 한번 이용한 기업, 기관, 단체의 80% 이상을 단골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퀀텀 성장세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박상준 대표는“저희는 단순히 고객사의 요구를 이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프로세스를 역제안하거나 컨설팅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생중계가 처음인 고객사도 온전히 행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저희 회사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기획에서 생중계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객 니즈에 맞는 프로세스를 제안 실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 [사진 = ㈜시끌픽쳐스]

박상준 대표는 현재 주력사업 분야인 온라인 생중계 영역을 넘어서 글로벌 방송 중계, 라이브 커머스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방송국과 협업으로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의 아이돌 공연 행사를 일본에 생중계 및 동시 녹화 역할을 담당했다. 향후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급변하는 IT 기술 흐름에 발맞춰 메타버스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여 업계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며 미디어 생태계 위기에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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