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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및 스포츠 재활 전문 병원 연세재활의학과엘리트 스포츠 선수부터 생활체육인까지 전문적인 스포츠 재활 제공해
양승호 기자  |  s5e4u3n2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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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9  1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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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세재활의학과의원]

‘통증(痛症)’이란 실제 발생한 손상 또는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나타내는 불쾌한 감각을 의미하는 용어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생명의 위기였던 각종 질환이나 부상도 쉽게 고칠 수 있게 되었고 수명도 증가했지만 그 결과 아이러니하게도 통증을 겪는 일도 늘어났다. 사람들도 과거에는 죽다가 살아났으니 아파도 참아라, 라고 하거나 이만큼 살았으니 아픈 게 당연하다, 라는 말을 하곤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말하며 참고 버티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통증’을 어쩔 수 없는 것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것으로 보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재활의학이다. 재활의학은 각종 질병 및 사고로 인해 장애가 생긴 사람에게 가능한 한 정상에 가깝거나 남에게 도움을 받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의료 분야다. 최근에는 장애에 대한 재활뿐 아니라 통증에 대한 치료로도 확장을 해 통증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재활의학과 병원을 찾고 있다. 그 결과 치료의학과 예방의학에 비해선 다소 밀리는 입지를 갖고 있던 재활의학은 지금에 와선 치료의학과 예방의학에 이은 제3의 의학으로 그 입지가 상승했다.

 

 

   
▲ [사진 = 연세재활의학과의원]

급성·만성 근골격계 통증 전문 치료

언어재활 등 모든 재활 분야 치료해

재활의학과 전문 진료 영역 중 대표적인 두 가지는 장애인에 대한 재활치료와 근골격계 질환 및 통증 치료라고 할 수 있다. 그중 근골격계 통증은 오십견, 골다공증, 디스크, 척추측만증, 외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가장 흔히 받게 되는 재활치료다. 과거에는 가벼운 통증은 무시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점차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통증에 대한 케어를 원하는 사람도 증가했으며 그와 함께 재활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했다.

연세재활의학과의원(원장 오경준)은 이러한 급성·만성 근골격계 통증 진단과 치료 및 재활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병원이다. 연세재활의학과에서 전문적으로 보는 근골격계 통증은 근골격계 질환에서 일어나는 가장 일반적인 증상이다. 뼈, 관절, 근육, 힘줄, 인대, 윤활낭 질환 또는 이러한 부위별 질환의 복합으로 인해 나타나며 기본적으로 각 부위의 손상으로 인해 나타난다. 통증은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나뉘는데 손상이 생긴 시점에서 생물학적인 반응으로 인해 나타나는 통증을 급성 통증이라고 한다. 만일 이러한 통증이 3개월 이상 반복되면 그때 이를 만성 통증이라고 한다. 어느 쪽이든 통증은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연세재활의학과 의원은 이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근골격계 초음파 장비, 골밀도촬영실, 신경검사실(근전도검사실) 등 최신설비를 갖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그 후 원인을 파악하면 치료는 오경준 원장은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내용과 예상경과를 포함한 치료계획을 알리고 물리치료, 도수치료 및 체외충격파 치료를 포함한 이학요법과 적재적소의 통증주사, 손상조직의 회복을 돕는 프롤로주사, DNA주사, 콜라겐 주사기법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회복을 돕는 치료를 한다.

최근 환자들은 걱정할 점이 많은 수술적 치료보다 비수술적 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오경준 원장은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경우라면 환자에게 수술적 교정을 한 이후의 재활 과정을 권고하지만 그 외에는 수술을 대신할 수 있는 비수술 대체 요법에 대한 세심한 설명과 상담으로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통증 재활 치료 외에도 소아 및 성인의 언어평가, 말더듬, 실어증 등의 언어문제의 재활치료 와 중추신경계 손상에 의한 편부전 마비, 안면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면마비의 재활 및 관리 등 다양한 재활 분야의 치료를 제공한다.

 

 

   
▲ [사진 = 연세재활의학과의원]

국가대표 농구팀의 숨은 주역

스포츠 손상의 부상과 예방 및 컨디셔닝까지

각종 통증은 자기 신체가 손상되며 발생한다. 항상 자신의 최고 수준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며 몸을 마모시키는 스포츠 선수들에게 통증은 동반자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으로 스포츠 선수이기에 통증은 무시할 수 없다. 통증을 유발하는 근골격계 질환이 만성화되면 관절부위의 가동범위가 줄어들어 몸 움직임에 제약을 받게 된다. 심할 경우 선수 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도 한다.

농구, 축구 등 서로 몸을 부딪히는 일이 많고 빠른 대처가 필요한 스포츠의 경우 만성화된 통증이 갑작스럽게 심해지는 등의 이유로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 더욱이 통증은 단순히 근골격계 문제뿐만 아니라 수면 문제, 식사 문제 등을 유발해 선수가 경기 날에 베스트 컨디션을 확보할 수 없게 만든다.

오경준 원장은 이러한 선수들의 통증은 컨트롤하며 예방과 컨디셔닝까지 해내는 스포츠 재활 전문가다. 2022년 FIBA 아시아컵에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팀주치의로 활약했으며 밤새 선수들의 부상 부위를 살펴주며 선수들이 경기 당일에 베스트컨디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를 마치고 통증을 얘기하면 오경준 원장은 그 통증의 원인을 짚어냈으며 선수들에게 치료법를 전달해주었다. 첫 경기인 중국전에서는 피로회복 및 항산화효과 등 여러 효능이 있어 농구선수의 영양전략에 좋은 체리를 대량으로 구매해 전해주기도 해 중국전 승리를 이끈 숨은 주역 중 한명으로 꼽히기도 했다. 중국은 FIBA 아시아컵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강팀이었으며 한국팀은 그 기세를 몰아 B조 1위를 달성했다.

오경준 원장은 이외에도 2016,2017 아우디 알파인스키월드컵 (평창올림픽테스트이벤트경기) 의무지원, 2018평창올림픽 강릉 컬링센터 전문의 의무지원, 2021년 대한농구협회 의무위원회 팀피지션 (팀닥터) 위촉 등 각종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지켜왔으며, 젊은 스포츠의학 전문의로서 앞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학 발전에 한 일원으로서 활발할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 [사진 = 연세재활의학과의원]

오경준 원장은 이러한 스포츠 재활을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생활체육인들에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스포츠 동호회 증가와 운동량의 증가로 인해 운동 관련 부상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스포츠 재활은 통증을 완화하는 동시에 근육의 강화 및 회복, 관절 가동범위의 회복 및 운동능력 향상을 꾀하는 재활치료로 운동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속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부상을 입게 되면 관절 가동범위가 떨어지고 운동능력이 떨어진다.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은 이런 부상에 익숙하지 않기에 무리를 하거나 혹은 몸을 되돌린단 이유로 몸을 혹사해 더 병을 키우는 일도 있다. 연세재활의학과에서는 생활체육인들이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주 DB 프로미의 MVP를 선정할 정도로 스포츠의학에서 인정받고 있는 오경준 원장은 “친절하고 진실한 진료 및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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