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인물/기업
고급스럽고 입기 편한 와이셔츠 A’SHIRT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헤럴드 대표이사상 수상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4  16:4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구띵몰]

와이셔츠를 자주 입는 영업직,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빳빳하게 각과 선을 잡은 와이셔츠는 일할 보람과 마음가짐을 다잡게 해준다. 하지만 와이셔츠는 편한 옷은 아니다. 다림질로 각을 잡아둔 것을 구겨지지 않기 위해 행동에 조심해야 하며 원단 특성상 통풍이 잘 안되고 땀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여름철에 입기 곤혹스러운 상황이 자주 나온다. 무엇보다 아무리 조심하고 움직이지 않아도 와이셔츠는 구겨지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잘 다림질한 와이셔츠가 출근길에 구겨져서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이러한 탓에 많은 사람들이 입기도 편하고 구겨지지도 않는 와이셔츠를 찾아 온라인·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매장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다.

 


불편하지 않고 편한 와이셔츠를

온라인 판매 와이셔츠 브랜드

어‘셔츠(A’shirt) 런칭

구띵몰은 온라인 판매 와이셔츠 브랜드 ‘어’셔츠’를 런칭한 업체다. 구띵몰 김주혁 대표는 14년간 매일 와이셔츠를 입고 출근을 하며 매일같이 어째서 편한 와이셔츠는 없는 걸까 하고 고민했다.

아침에 열심히 옷을 다려서 구김 없이 출근해도 오전이 지나가기도 전에 와이셔츠는 구겨졌으며 이점이 직장인으로 생활할 때 큰 불만이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경험이 원동력이 되어 김주혁 대표는 직접 개발한 원단을 꼼꼼히 선별해 가격의 거품을 빼고 품질을 우선으로 하는 어’셔츠를 런칭했다.

어‘셔츠의 와이셔츠는 35년간 남성와이셔츠 원단만을 연구 및 개발해 국내 유명 브랜드 업체에 납품하고 있는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원단은 고가라 제품 단가가 올라가기 마련이지만 어’셔츠는 대량생산과 함께 온라인 판매로 중간 유통을 없애는 것으로 단가를 확 낮춰 합리적인 가격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덕에 어‘셔츠의 와이셔츠는 백화점에 납품되는 고급 와이셔츠와 동일한 품질을 자랑하여 고급스러움을 보장한다.

 

   
▲ [사진 = 구띵몰]

고급 가공처리 스판으로 구김 없이

18,000건 이상 리뷰 달성

어‘셔츠의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울 뿐 아니라 실용적이면서 동시에 착용감 또한 우수하다. 고급 가공처리한 스판소재를 사용하여 구김이 거의 없어 와이셔츠를 입으면 활동이 불편했던 사람도 편히 입을 수 있다. 또한 반슬림 핏으로 디자인해 세련된 핏감을 선사한다. 디자인 면에서도 바느질 선을 제거한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를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 원단을 한겹 더 추가했다. 이 밖에도 와이셔츠를 입고 움직이다 보면 카라가 뒤집히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급 면 재질 심지를 2겹 삽입하여 부드러우면서도 흐트러짐이 없는 카라를 만들어냈다. 특히 체격이 큰 사람들은 맞는 와이셔츠를 구하기 힘든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120,130 사이즈도 상비하고 있다. 어‘셔츠는 고객에게 상품이 배송되는 과정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상품보호를 위해 안전고정장치로 와이셔츠가 구겨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동시에 두꺼운 비닐 포장으로 와이셔츠의 손상을 막고 이를 택배박스로 배송한다.

이러한 세심함을 통해 어‘셔츠는 네이버쇼핑에서 18,000건 이상의 리뷰를 받아 와이셔츠 분야 최다 리뷰를 달성했다. 평점 또한 4.8로 리뷰수가 많음에도 그 많은 사람들로부터 하나같이 고평가를 받았다. 이 덕에 출시 2년 만에 네이버 판매건수 및 쿠팡 판매건수 1위를 받아 누적판매량이 250,000장 이상을 달성했다. 어’셔츠는 이러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매월 정기적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수익을 기부하고 있으며 2022년 4월에는 국내 및 해외 불우이웃에게 1,316장의 와이셔츠를 기부했다. 이 같은 공로로 구띵몰은 제14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헤럴드 대표이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강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2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