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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에서 열린 서유정 화가 초대전, ‘건강과 생명의 파동이야기’ 성료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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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3  1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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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3일, 경남 양산 모브아트센터에서 열린 기그림작가 서유정 화가의 초대전 ‘건강과 생명의 파동이야기’가 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초대전이 열린 모브아트센터는 역량 있는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순수한 민간자본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유일 브랜드로서, 현재 통합 예술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더불어 모브아트센터는 세계적인 아트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기그림작가인 서유정 화가 초대전을 진행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갖추게 되었다.

   
 

서유정 화가의 작품은 그간 잘 알려진대로 무의식의 흐름을 색채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가운데, 특히 에너지가 퍼지는 과정을 몸소 바라보고 경험할 수 있어, 활력과 에너지를 얻게 한다는 평가를 줄곧 받아왔다.

   
 
   
 
   
 
   
 

한편, 이번 초대전 오프닝쇼에서 서유정 화가는 기춤을 함께 선보이며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서 화가의 기춤 역시, 기 그림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트레이드마크로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몸짓으로서 구성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다움과 에너지를 동시에 느끼게 하고 있다. 실로 기그림 이외에도 따로 기춤만을 위해, 다양한 행사 및 대회에서 섭외 문의가 잇따를 정도다.

   
 

서유정 작가는 이날 전시회에서 “느낌이 참 좋았다. 모두가 바쁜 연말 정말 많은 분들이 전시회를 방문해주셔서 너무나도 행복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히며 “ 명상과 기도로 담아낸 기그림은 곧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시작을 뜻한다. 같은 이유로 기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마음가짐에는 어떠한 의도나 욕심도 들어있어서는 안 되며, 어떤 필요에 의해서 그려야 할 때는 목적이나 상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축복과 건강에 대해 염원해야 함이 당연하다. 이번 모브아트센터 초대전 준비를 하며 바로 그 점에 집중을 많이 했다. 참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기그림을 바라보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힐링을 하며 건강한 기운을 받아갔으면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대표 기 에너지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서유정 화가의 시선은 해외로 쏠리고 있다. 당장 연말 이후엔 일본, 미국 등으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인 가운데, 세계적인 기그림작가로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서 화가는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감사하게도 높은 호평을 받을 수 있었고 더불어 좋은 일이 참 많이 일어나는 듯 하다. 일을 함께 진행하는 분들부터, 에너지 그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려주시는 분들, 그리고 작품에 임하는 저 역시 모두 행복하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활동으로 기 그림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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