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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로 열리는 새로운 소통과 콘텐츠의 세계미래 시대를 위한 디지털 트윈 콘텐츠 플랫
권동호 기자  |  dongho2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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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21  16: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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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나인커뮤니케이션]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다양한 IT 기술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이제 가상의 공간에서 현실과 같은 삶을 사는 메타버스와, 가상공간을 통해 현실 공간을 직접 조작하는 디지털 트윈 등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현재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현실과 가상의 경계마저 허물려 하고 있다. 그러한 기술 분야 중 하나가 홀로그램이다.
홀로그램은 입체적인 영상을 띄우는 기술로 평면적인 화면을 통해 전달되는 2차원적인 영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3차원적인 콘텐츠다. 2D 영상과 달리 실제 자신의 옆에 있는 것 같다는 실감과 함께 콘텐츠를 더욱 명확하고 정확하게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렇기에 많은 업체에서 여러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제 세계는 가상을 실제처럼 보이는 것을 넘어 가상을 실제로 만들어내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 [사진 = 나인커뮤니케이션]

2차원 평면을 넘어서 3차원으로 도약
리얼타임 쌍방향 홀로포테이션, 프로토 에픽

나인커뮤니케이션(대표 유영재)는 시장을 선도하는 얼리어답터로써 광고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솔루션을 모두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나인커뮤니케이션은 미국 스타트업인 포틀과 계약해 리얼타임 쌍방향 홀로포테이션, 프로토 에픽 총판을 시작했다. 프로토 에픽은 4K 레벨로 촬영과 동시에 5G로 송출이 가능한 구조를 갖춰 쌍방향으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기기로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 CES 2022,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체 플랫폼을 통해 송출 및 컨트롤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축소되거나 왜곡되는 여타 영상통신과 달리 사람을 1:1 비율로 표시해서 마치 정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처럼 표현을 해준다. 나인커뮤니케이션 측은 “프로토 에픽을 통해 자신이 꿈꾸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휴면과의 인터랙션, 동물·사물과의 인터랙션, 화면이라는 2차원 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어 3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이 프로토 에픽의 강점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툭히 프로토 에픽은 단순히 자신의 영상을 보내는 것에 더해 자신 대신 아바타를 통해 통신하고 영상을 송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시간 연동되는 자체 방식으로 촬영을 하면 스냅챗을 이용 실시간 AR 디지털 페이셜 마스크가 매칭되며 이를 통해 디지털 마스크 형식의 대화형 아바타를 구현한다. 이러한 기능은 이벤트형 프로모션은 물론이고 딥페이크 등을 통해 이미 사망한 인물이나 과거의 인물을 사실적으로 재현할 수도 있다.

 

   
▲ [사진 = 나인커뮤니케이션]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제공
올해 상반기 고급형 모델 프로토 M 출시 예정

지난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세계는 비대면의 시대를 맞이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끝난 지금에도 여전히 비대면 통신 및 비대면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더더욱 열기가 오르고 있으며, 수많은 콘텐츠들이 생겨나고 있다.
나인커뮤니케이션은 프로토 에픽이 이런 시대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전했다. 프로토 에픽은 가상 인플루언서 또는 디지털 휴먼과의 쌍방향 소통을 하는 것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 VR AR이 아닌 리얼리티 실감형 콘텐츠를 프로토 에픽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작품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는 3D 홀로그램 표현으로 NFT 디스플레이는 물론 전시 컨벤션을 위한 기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영상전송 기능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 라이브 등 실시간 영상 전송을 통해 실제 콘서트와 유사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나인커뮤니케이션 측은 “학생분들 또는 자기 작품을 사정상 발표할 수 없는 그런 분들도 프로토 에픽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누구라도 프로토 에픽을 통해 전시할 자리를 갖게 되는 것이 저희 목표이기도 합니다”라고 전했다.

   
▲ [사진 = 나인커뮤니케이션]

이렇게 프로토 에픽을 통해 만들어낸 콘텐츠는 Cloud 모바일 시스템, 프로토 클라우드를 통해 전 세계 어디로든 콘텐츠를 신속하게 전송 가능하다. 또한 마케팅 적으로도 제품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내는 실감형 마케팅이 가능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프로토 에픽의 기능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나인커뮤니케이션은 올해 상반기에 프로토 에픽을 소형화한 고급형 모델인 프로토 M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나인커뮤니케이션은 이 밖에도 국내 대병 병의원 및 기업을 다양한 전략을 통해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마케팅 분야, 의료기관 개설신고부터 소방실사, 직원구인, 직원교육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 분야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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