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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에스, 보안 영상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어디든 안전한 보안 솔루션 제공사람에만 반응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바디 디텍션’, 오탐률 DOWN 식별률 UP 스마트보안 시대 최적의 보안카메라, PTZ 카메라, 카메라 한 대로 360도 감시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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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23  16: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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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비앤에스]

우리 주변에서 CCTV를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공공장소에서 CCTV가 우리의 안전을 지키고 있으며, 군대, 발전소, 공공기관 등에서는 철저한 보안의 용도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개인정보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CCTV 설치·운영 대수는 약 1,500만 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매년 10% 이상씩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CCTV가 늘어날수록 안전과 보안은 더욱 강화되고 있지만 문제는 CCTV의 증가추세에 미치지 못하는 관제 인력의 숫자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지자체, 그리고 보안이 중요한 곳에서는 적개는 수백 개부터 많게는 수천 개의 CCTV가 운용되면서 이상 현상이나 위급상황을 감시하는데 이것을 사람이 일일이 계속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IOT기능을 융합한 스마트 CCTV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 이른바 지능형 스마트 CCTV는 이상행위를 탐지하여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할 경우 시스템에 따라 자동으로 1차적인 처리를 하고 즉각 관제요원에게 알림을 주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이처럼 고도화된 각종 CCTV가 출현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능 스마트 지능형 CCTV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그 주인공인 ‘㈜비앤에스(BnS, 대표 변병오)’를 찾아 집중 취재를 진행하였다.

 

   
▲ [사진 = ㈜비앤에스]

‘㈜비앤에스’, 인공지능 지능형 CCTV 사업으로 영상 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사람에만 반응하는 인공지능 보안 솔루션 ‘바디 디텍션’, 오탐률 낮추고 식별률 대폭 높여

㈜비앤에스의 전신인 ‘와와네트워크’는 2012년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CCTV 개발 등을 주력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에 CCTV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2019년 지금의 ‘㈜비앤에스’를 설립하여 현재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CCTV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비앤에스는 오랜 시간 구축해 온 탄탄한 지사망과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도 높은 CCTV 카메라 및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 연구 개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찾아내 적재적소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 ㈜비앤에스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이렇게 탄생한 ㈜비앤에스의 여러 보안 솔루션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바디 디텍션’이다. 바디 디텍션은 CCTV 화면 내에 사람의 움직임이 있을 시에 이를 빠르게 감지하고 동시에 객체 식별까지 가능한 인공지능 영상 감시 솔루션이다. 차량이나 동물의 움직임에는 반응하지 않고 사람의 움직임에만 반응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야간에 이상 출입을 감지하면 즉각 화이트 IR의 작동을 통해 적외선 모드에서 백색광 모드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출입자를 정확하게 식별하면서 포착된 사람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추적한다.
㈜비앤에스 변병오 대표는 “방범용으로 사용되던 기존의 써치라이트 경우에는 야간 시간 동안 계속 켜놓다 보니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또한 주변에 서식하고 있던 식물이 시드는 현상 등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 당사는 인공지능 기반의 솔루션 바디 디텍션으로 기존 시스템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바디 디텍션은 카메라에 레드 IR과 화이트 IR가 모두 장착되어 있다. 평소에는 레드 IR에 기반한 적외선 모드(흑백)가 작동하는데, 불법 출입을 감지했을 때에는 화이트 IR이 작동하면서 백색광 모드(컬러)로 변경되고, 이를 통해 야간에도 대상을 정확하게 식별해낸다. 또한 AI 기술을 사용해 차량이나 동물의 움직임에는 반응하지 않고, 오로지 인체의 움직임에만 반응하도록 하여 오탐률을 확 낮추는 한편 식별률은 대폭 높였다. 변 대표는 “백색등이 켜지면서 경고를 알리고, 흑백인 화면을 네 가지 컬러로 바꿀 수 있어 침입한 사람이나 자동차 색깔, 인종까지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현재 바디 디텍션 보안 솔루션은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 다양한 장소의 출입제한구역에 설치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진 = ㈜비앤에스]

스마트보안 시대 최적의 보안카메라, PTZ 카메라
카메라 한 대로 360도 감시,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 확보

㈜비앤에스는 스마트 보안 시대에 최적의 효과를 자랑하는 ‘PTZ’ 카메라 또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PTZ란 ‘Pan Tilt Zoom’의 줄임말로 원격으로 회전과 줌 조정이 가능한 카메라를 뜻한다. 촬영대상의 움직임을 관찰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회전과 줌 기능을 활용해 보다 넓은 영역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비앤에스 PTZ 카메라는 AI 기술을 적용해 경계라인을 긋고, 범위 안에 인가받지 않은 사람이 출입할 시 자동으로 오토 트래킹과 동시에 써치라이트 기능이 작동한다. 변 대표는 “원래 고정형 카메라를 여러 개 달아서 360도 모든 범위를 경계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기 위해서는 비용적인 부담이 매우 크다. 하지만 이 PTZ 카메라는 360도를 감시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과를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PTZ 카메라는 스타라이트 기능을 사용해서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구사할 수 있으며, 제품에 따라 25배, 33배, 36배, 44배로 확대가 가능하다. 이러한 성능 덕에 PTZ 카메라는 현재 여러 발전소와 변전소, 보안시설, 대기업에서 보안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고속도로와 국도 등 영상 감시가 필요한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사진 = ㈜비앤에스]

저조도 환경에도 뛰어난 T-Series, 장거리 무선영상 솔루션 제공
BNS IP Camera T series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품질을 제공하는 카메라다. T 시리즈는 고감도 스타 레벨 센서로 시간 및 공간 양측 노이즈 감소 기술과 결합해 저조도에서도 뛰어난 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얼굴 캡처는 물론 지능형 모니터링, 풀타임 풀컬러 기능까지도 지원한다. 스타라이트, 슈퍼스타라이트 외에도 Color Maker 카메라는 24시간 풀 컬러 이미지를 제공하는데, 저조도 환경에서도 많은 양의 빛을 얻을 수 있어 생성된 컬러이미지의 각 장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비앤에스는 이 밖에도 ‘장거리 무선영상 전송 솔루션’, 중대재해법 방지 및 안전관리비 계상 솔루션인 ‘이동형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의 다양한 제품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동형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은 말 그대로 이동형 관제 구축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산업용 배터리를 통한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무선 LTE 통신을 활용해 전기선과 인터넷 선이 없어도 사용이 가능하며, △실시간 유해가스 검출 △온도계/풍속계/미세먼지 센서 △양방향 통화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로 확장할 수 있다.
‘장거리 무선영상 전송 솔루션’은 무지향성 빔 포밍을 활용해 무선으로 장거리 영상을 전송하는 솔루션이다. 신호 강도가 좋은 채널을 확보해 끊임없이 영상을 전송하며, 양방향 송/수신도 가능하다. 무선 데이터 전송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적인 이슈는 WPA2, AES256을 통해 해결했다. 변 대표는 “선로를 포설할 필요 없이 개활지에서 공사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다. 무선 와이파이처럼 카메라 간 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변병오 대표는 마지막으로 “당사는 보안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추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중순에는 180도 파노라마로 CCTV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제품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세상은 스마트시티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주제 속에 빠르게 변해가고 있고, 보안의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당사는 보안 분야에서 항상 한발 더 앞서가는 기술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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