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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교육 중심으로 타로마스터를 양성하다4년 연속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타로교육부문 대상 수상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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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21  1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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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18세기 후반부터 유럽에서 점술도구로 사용되기 시작한 타로카드는 현재에는 단순한 점술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성찰하고 심리 상담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2030 세대는 점집을 찾기보다 타로카드 리딩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볼 정도로 그 인기가 올랐다. 이에 따라 타로리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타로마스터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 관련 교육기관의 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사람의 고민을 듣고 조언해주는 타로 마스터 육성
실전 위주의 커리큘럼 구성해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회장 조미진)는 조미진 회장의 경험을 100% 살린 실전적인 커리큘럼으로 타로를 통해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해줄 수 있는 타로 마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타로는 종류에 따라서 차이는 있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메이저 아르카나 22장, 마이너 아르카나 56장을 합쳐 총 78장으로 구성된 카드들을 나열해 그 의미를 읽어 사람들에게 과거나 현재, 미래에 관한 조언을 해주게 된다. 카드 별로 갖고 있는 의미가 전부 다르며 카드의 방향, 카드를 놓았을 때 놓는 곳에 따라 원래 갖고 있는 의미가 천차만별로 변해 그 해석이 맞나, 틀리냐는 순전히 타로를 읽는 타로마스터의 역량에 달려있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은 이러한 타로마스터의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하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사람의 운명은 반드시 준비된 사람이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는 조 회장은 카드를 다 읽으며 키워드에 벗어나지 않고, 스토리텔링하는 AI 타로리딩법, 렉시타로만의 적중률 높은 키워드완성 등을 구체화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타로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타로마스터를 부업 또는 두 번째 직업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 이런 상황에 맞춰 타로 교육기관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하지만 대부분 타로 강의에서는 타로의 의미를 암기식으로 외우는데 치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 회장의 교육은 실전성에 좀 더 집중한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조 회장이 직접 타로 점을 보며 적중률이 높은 타로카드의 키워드를 완성하고 구체적인 리딩법을 체계화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타로 해석에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 사람의 환경에 따라 단순히 카드의 의미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를 벗어나지 않고 그 사람의 상황의 흐름으로 파생시키는 표현법도 필요하다. 그렇기에 단순 암기만 하면 실전에서 난관에 부닥치게 되는데 조 회장은 이러한 부분이 없도록 교육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소수정예로 1:1 케어
신뢰받을 수 있는 타로마스터 양성해

협회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마스터반으로 구성되어 선착순 4명만 받아 1:1 및 소수 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런 소수 정예 수업을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조 회장은 “단체로 강의를 하면 개개별로 케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혼자서 떠드는 지식전달 강연이 되기 쉽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사람마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가 있고 못하는 분야가 있듯이 스토리텔링에 있어서도 사람에 따라 이야기를 잘 꺼낼 수 있는 분야와 아닌 분야가 나뉘게 된다. 이 때문에 처음부터 개개별로 지닌 문제점을 고치지 않으면 실제 타로 리딩을 할 때 실수를 하게 되고 이는 고객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된다. 타로는 고객이 타로마스터에게 지닌 신뢰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신뢰를 잃는 것은 상당히 치명적이다. 그렇기에 조 회장은 교육을 할 때 한 명 한 명 1:1로 직접 리딩을 봐주고 케어해주며 타로 리딩에 대해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해준다. 이러한 교육은 이후 타로마스터로서 얻게 되는 수익에도 직결된다.
조 회장은 “저렴한 강의비의 광고만 보고 갔다가 리딩도 안되고 수익으로 전환되지 않아 실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조 회장이 가르치는 수강생들은 이런 일이 없이 소수 정예로 1:1 스토리텔링 기법을 익히고 자신의 단점을 줄여나갈 수 있으며 그렇기에 많은 수강생들이 만족을 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영상 촬영을 허가하고 있기에 수강생들이 평생 참고할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된다. 이러한 덕에 상담과 강의 요청이 쇄도해 2,3달을 기다려야하는 상황도 빚어지고 있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독보적인 타로 강의를 온라인에서
비대면 온라인 강의사이트 ‘렉시타로’

조 회장은 타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적중률이 높은 리딩 기법을 완성하고 독보적인 타로 리딩법를 만들어낸 사람이다. 또한 내담자의 성격과 과거, 운명, 진로 방향, 미래 등 삶 전반에 관한 커리큘럼을 체계화하기도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시기, 상황, 대상 등에 맞춰 나오는 카드를 분석해 공통점을 찾아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러한 10여 년간의 현장경험에 더해 미술치료, 심리상담 자격증까지 보유하여 심리 상담을 타로카드로 병행하기도 한다.
조 회장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소수 정예 수업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 사이트 ‘렉시타로’를 오픈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타로 강의는 강의 특성상 키워드 위주 강의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조 회장의 인터넷 강의는 그렇지 않다. 렉시타로에 업로드된 강의는 361개 강좌가 각 강좌별 주제10강, 리딩샘플 주제별로 10강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조 회장 본인이 타로 마스터로 활동하며 경험한 10,000개 이상의 실전 질문을 위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더해 실전성을 보강하기 위해 단순한 지식전달 강의가 되지 않도록 상황별, 시기별, 대상별에 맞춘 강의를 구성했다. 그런 만큼 오프라인 수업과 동일한 내용으로 강의가 구성되며 실전리딩과 스토리텔링으로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강의다. 특히 렉시타로의 강의는 바로 취업 가능한 수료증, 자격증 과정은 물론이며 풀패키지 과정은 오프라인 수업 5년 과정이 담겨져 있다. 이렇듯 렉시타로는 타로마스터들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주제별, 버전별로 나눠져 있는 고차원강의가 총집합되어 있는 곳으로 조 회장은 “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현직마스터들까지 100분의 1만 따라 읽어도 고소득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차별화되고 독보적인 사이트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직 마스터들은 본인이 원하는 과정만 골라 들을 수 있게 패키지 별로 나뉘어져 있는 장점이 있다. 강의 컨텐츠는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지방 및 해외에서도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넓혀나가는 중이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이 밖에도 조 회장은 24시간 타로상담이 가능한 카카오톡채널 ‘렉시타로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의 최고급 과정을 이수한 조 회장의 제자들로 구성된 타로마스터들이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통해 고민을 털어놓고 그 답을 듣고 있다.
한편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타로 심리 상담사 1급, 2급 자격증과 수료증을 발급하는 기관이다. 그렇기에 대면 강의는 물론 인터넷 강의도 수료를 통해 공인된 타로 심리 상담사 자격을 얻을 수 있으며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를 통해 수많은 능력 있는 타로마스터가 양성되고 있다. 이런 공로를 통해 조 회장은 2020년, 2021년, 2022년 3년 연속 미래경영대상에서 3년 연속 타로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2023년에도 4년 연속으로 수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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