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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건축 기술 플랫폼, 에너지엑스 국내 1호 +ZEB ‘에너지엑스 DY빌딩’ 건축건축분야에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종합 솔루션 제공 국내 최고의 ‘에너지 지속가능 건축플랫폼’ 기업이라는 평가 받아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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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18  11: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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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에너지엑스 주식회사]

세계적으로 탄소감축 친환경 바람이 매우 거세다. 우리나라 정부도 그린뉴딜 시대를 선언하고, 각종 정책을 통해 탄소저감을 위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정책이 ‘RE100’과 ‘제로에너지빌딩’이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이다. 제로에너지빌딩(ZEB)이란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성능 단열재 등을 채택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해 직접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이러한 제로에너지빌딩을 2020년부터 1,000m² 이상인 공공건물에 대해 5등급 이상 등급을 받도록 의무화 했으며, 올해부터 이를 공공의 경우 500m²이상, 공공 공동주택의 경우 30세대 이상으로 확장시켰다. 또한 내년에는 이를 30세대 이상 민간공동주택에도 확장시킬 계획이며 2050년에는 모든 건물이 1등급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바뀌고 복잡한 관련 정책으로 인해 이에 해당하는 관련 기업들은 상당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건축플랫폼과 에너지효율 솔루션을 맞춤 제공하고 있는 지속가능 건축 플랫폼 전문기업 ‘에너지엑스(대표 홍두화)’가 관련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 = 에너지엑스 주식회사]

에너지 생산 및 절감, 관리에 대한 종합솔루션 제공 및 시장 참여자가 함께하는 플랫폼 제공
건축분야에서 탄소 중립 달성, 종합적인 에너지 솔루션 제공하는 ‘에너지엑스’

‘에너지엑스 주식회사(대표 홍두화)’는 건축 부문에서 탄소 중립의 달성을 위해 각종 기술과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건축 플랫폼 기업이자 에너지 효율화 기술 기업이다. IT 및 엔지니어링 기반의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적용해 건축물이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고, 절감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엑스 홍두화 대표는 “2025년이 되면 제로에너지빌딩이 민간 부문까지 모두 의무화가 된다. 2030년이 되면 기준이 더 상향이 되서 500m² 이상까지도 의무적으로 적용이 된다. 현재는 낮은 수준의 필수요건이지만 최종 목표인 완벽한 제로에너지빌딩으로 가기 위해서는 전문기업의 에너지 컨설팅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당사는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에너지엑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두 가지다. 에너지 생산 및 절감과 관리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 솔루션과 산업 참여자들을 연결하고 필요한 툴을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다.
에너지 기술 솔루션은 에너지의 생산부터 절감, 관리까지 총괄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다. △에너지를 능동적으로 만들어내는 기술을 통해 건축물의 환경을 최적화하고 자체적인 에너지 생산을 극대화하는 에너지 생산 기술 △건축물의 단열성과 기밀성을 극대화 하고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에너지 절감 기술 △건축물에서 생산되고 사용되는 에너지를 최적으로 관리 및 제어해 자원을 사용, 저장, 거래할 때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에너지 관리 기술, 이렇게 3가지가 통합된 서비스로 에너지엑스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특허와 기술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엑스는 상업용 건물로서 국내 1호 +제로에너지빌딩인 ‘에너지엑스 DY빌딩’을 건축하여 올해 8월 준공 예정이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국내 1호 K-유니콘 에너지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앞서 언급한 친환경 기술과 플랫폼 제공에만 그치지 않고, BIPV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건축 자재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직접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사진 = 에너지엑스 주식회사]

건축주와 건축사 및 설계사, 시장참여자가 함께하는 국내 1호 건축 플랫폼
트래픽 1조원 달성하며, 국내 최고의 ‘에너지 지속가능 건축플랫폼’ 기업 평가 받아

에너지엑스는 건축물의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위해 건축주와 건축사, 건설사를 연결하는 건축플랫폼으로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영감을 얻고자 하는 건축산업 참여자들이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간’ DesignWhos다. DesignWhos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유명 건축가 및 인테리어 그리고 그 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 건축 및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모아 아카이빙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건축 산업의 모든 사업자들을 연결하고 상호간의 소통 공간 및 전자상거래 스토어, 전자계약 관리 시스템 설계사·시공사 입찰 시스템과 온라인 증권 발행 및 투자시스템인 엑스퀘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건축 시뮬레이션, 진단 및 검토 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총 건축 금액 기준 트래픽을 기준으로 국내 1호 건축 플랫폼, 트래픽 1조원을 달성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1호 에너지기업기술’이자 ‘국내 1호 K-유니콘 에너지기업’, 그리고 ‘국내 1호 건축플랫폼 기업’ 등 에너지엑스가 가지고 있는 국내 1호 타이틀은 엄청 많다. 업계 전문가들은 앞서 언급한 모든 기술을 토대로 ‘제로에너지 솔루션’과 ‘효율적인 건축 플랫폼’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에너지엑스를 두고 국내 최고의 에너지 지속가능 건축플랫폼 전문기업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 [사진 = 에너지엑스 주식회사]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최적의 인공지능 관리 시스템 선보일 것
에너지엑스는 매우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이며, 향후 이를 인공지능 시스템을 위한 빅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덕전자와 네이버, 동재문화재단, 오비맥주, 아너스빌을 비롯해 산업부문과 일반 부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친환경에너지 건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서 언급했듯이 국내 최초로 1등급 제로에너지빌딩인 ‘에너지엑스 DY빌딩’을 세웠다. 에너지엑스 DY빌딩은 에너지 자립률이 118.0%에 달하며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생산량이 199.4kWh/m²,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소비량이 168.9kWh/m²이다.
에너지엑스의 다음 목표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로 건축 산업을 위한 정보 제공과 데이터 모니터링을 분석해 기술과 설계를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다. 홍 대표는 마지막으로 “BEMS 및 AIMS를 중심으로 에너지의 생산과 사용이 최적화되도록 관리하고 제어하여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 사용성이 낮은 BEMS와 차별화된 에너지엑스만의 ‘인공지능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최적의 건축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언급하며, 힘찬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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