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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M과 함께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정책자금을독보적인 규모·폭넓은 전문가·강력한 네트워크 3박자 고루 갖춰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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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0  15: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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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새롭고 가망성이 있는 아이디어와 대기업에 못지 않은 경력과 노하우를 통해 큰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중소기업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성장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중소기업은 금전적인 여유가 충분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 단숨에 성장 동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 경우, 그때까지 이뤄놓은 성과도 함께 사라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국가적인 손실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정부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중소기업 정책자금이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이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며 기술·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장기·저리 자금을 공급하여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지원제도다. 고용창출, 수출, 시설 투자, 혁신분야 성장 등 중점 지원 분야 영위기업에 정책자금을 우선으로 지원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기술 및 사업성 평가를 해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 직접 또는 신용 대출 위주로 지원해준다. 다만 이러한 평가를 포함해 지원 받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요소가 많아 많은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을 겪으면서도 지원 신청을 할 여유를 못 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 합리적인 방법으로 정책자금 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는 곳이 있다. 강력한 네트워크와 풍부한 노하우를 통해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를 취재했다.

 

   
▲ [사진 =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자금 종합 컨설팅 제공
운전자금, 시설자금부터 경영 컨설팅까지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대표 김석원)는 정부정책자금을 가장 합리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현재 매달 1,000여 개 회사에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인 정책자금 종합 컨설팅 회사다. 중소기업을 위한 제도가 중소기업 정책자금이지만 정작 중소기업은 받기 어렵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전문 부서 등의 인력이나 이에 대한 비용 등이 부족하다. 즉, 전문적으로 심사에 대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정책자금을 지원받으려면 외부 전문기관과 같이 협업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탓에 관련 업체가 굉장히 난립하고 있으며, 세무, 인증 등 일부 분야만 단편적으로 진행하는 곳이 많아 정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한다는 문제점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SBM은 자금과 컨설팅을 접목해 이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SBM에서 지원하는 주요 업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중소기업 시설자금 지원, 중소기업 경영에 관한 컨설팅 전반이다. 운전자금과 경영, 시설자금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SBM은 이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전략을 통해 토탈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경영 컨설팅의 경우 재무설계에 관점에서 절세 방안까지 제공해주는 세금 설계 컨설팅, 벤처확인제도, 기업부설연구소, 부품소재 전문기업 등 다양한 인증을 지원해주는 기업인증, 재무제표 분석 등을 통한 경영진단, 고용 창출 및 유지 안정에 도움을 주는 고용지원금 분야까지 경영에 필요한 전 분야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사진 =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정책자금 컨설팅 업체에서 독보적인 규모 갖춰
풍부한 전문가 보유해

SBM이 이렇게 폭넓은 컨설팅을 가능케 하는 강점 중 하나는 그 풍부한 경험과 함께 하는 SBM의 독보적인 규모다. SBM은 매달 운전자금 200억, 시설자금 500억 이상의 규모, 매달 컨설팅하는 업체 수만 1,000 곳을 넘는다. 이를 위해 SBM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전문성까지 갖추게 되었다. 특히 정책자금은 300종류가 넘어 각 기업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자금을 찾기 어려워하는 일이 많지만 SBM은 중소기업 또는 개인사업자에게 지원하는 모든 종류의 정책자금을 연구 및 분석하고 있어 가장 적합한 정책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컨설팅한다. SBM은 풍부한 전문가 네트워크 집단을 갖췄다. 노무사, 세무사, 1금융권 지점장, 정부정책기관출신 등 다양한 전문가 인력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이러한 경력자 및 전문가들은 SBM이 갖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에 큰 도움을 준다. 김석원 대표는 “저희는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모두 기업에 최적화된 전문가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업에서 만약 어떠한 문제가 생기거나, 필요한 요소가 생긴다면 그러한 집단과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전문가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SBM은 경영에 필요한 원자재 구입과 물품대금 등의 운전자금, 기계설비 및 공장설립자금, 토지구입자금 등의 시설자금은 물론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가업승계, 세무조사, 노무대응 등의 경영 컨설팅까지 총체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해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 [사진 = SBM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다양한 금융사 및 보험사와 업무 제휴를 통한 네트워크 맺어
기업과 함께하는 SBM만의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할 것

SBM은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한 네트워크를 맺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설계해 기업별로 컨설팅을 하는 것은 물론 제1금융권 각 지역에 있는 지점과 연계해 최적의 정책자금 및 경영 최적화를 전문적으로 컨설팅해왔다. 이렇듯 SBM은 독보적인 규모와 풍부한 전문인력, 강력한 금융권 협력 네트워크라는 이 세 가지 핵심 역량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SBM 측은 “이러한 역량을 통해 각 기업들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갖추고, 부족한 것을 보완하여 더욱 더 좋은 기업 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SBM은 ㈜고려경영연구소(대표 이원교)를 모기업으로 두고 있으며, 고려경영연구소는 기업경영 CEO 플랜, CEO 정기보험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금융회사이며 보험회사다. SBM은 기업의 재무, 세무 등 경영의 전반적인 업무에 명확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해 기업이 현재와 미래에 최선의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온 고려경영연구소와 협업을 하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SBM만의 전문성과 강력한 네트워크에 힘을 더해준다. 김 대표는 “SBM에는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SBM만의 비즈니스 전략과 노하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라며 “믿고 한번 상담을 보시면 스스로 알 수 있을 겁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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